아침이 되니 아이가 부시럭 부시럭 엄마 팔베개하며 오더군요 그러다 눈을 떴어요..
"엄마 빵 줘~~`"
달콤한 잠에 반쯤 게슴츠레 눈을 뜬 엄마는
"우~~웅
.
.
.
.
.
.
으악~~!! "
"ㅎㅎㅎㅎㅎ 엄마~~ 빵 ~!! 빵~~!! 빵~!! 빵빵빵빵"
"으악 으악 으악........."
한참을 총놀이 햇습니다...
정말 귀찮은데....."엄마 나 빵 먹고 싶어요.. " "으악"
이렇게 아침을 맞이 하엿습니다....
그렇게 학교에가고... 학교에 가서 샘께 전달하고... 집에 왔더니...
샘이 학교 다 마치고나서야 전화를 주셨어요
제 전화번호를 모를텐데....하지만 아마도 아이샘께 여쭤 보았겠지요..^^
이렇게 선물을 안주셔도 되는데 앞으로 무슨일 잇을때 쪽지나 편지 주심 될텐데..이렇게 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네요
"아니요~` 선생님 별거 아닌데 그런일로 찾아 뵈어서 너무 죄송해서 그랬어요
무슨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네 네..대답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쯤이면 무척~~ 이나 미안해 하시겠죠..^^ㅋㅋㅋㅋ
애들일은 참...........난감할때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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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천자맘님 글 보고 저가 우리아들 생각나네요.
예날 우리아들 하는것은 만화 만드으면 재미있다고 말하는때가 있었어요^^
답글
천자맘
ㅋㅋ
왜? 맘마미아님 글은 만화 보는 느낌일까요?
맞아요..!!
아이들 일은 정말 난감할때가 한두가지가 아닐때가 많죠..!!
답글
맘마미아
ㅋㅋㅋ 개구쟁이 아들 덕이죠...
만화라..ㅎㅎㅎ 함 해보면 잼있을거 같아여....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