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님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1 : 100 OT 먼길 마다 하지 않코 찾아오신님들....
몇몇분만 아이디 누봉이. 낙랑공주 와 떵거리맘 ..........
조금 아쉬웠던점은
서로 서로 인사를 나누고 소개를 했어야 하는데 ~~ ㅜㅜ
00 학번 향기방 언니들 ~
보신 소감들은 어떠신지요 ??
역시 풋풋하고 발랄한 후배들이 있기에
드림미즈 가 자꾸 자꾸 발전 하는것 같습니다.
봄 바람은 추운것 보다는
옷 속으로 파고드는듯 하여
조금은 쌀살함도 상쾌함으로
황사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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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다음에 기획에 분꽃님 만날수 있으면 좋겠어요.
어제는 좋은시간 보내고 오셨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답글
천자맘
부러워요...!!
낙랑공주님 사진보고도 어찌나 부러웠던지
임신만 안했으면, 저도 합류했을텐데..ㅎㅎ
다음에 기회 생기면 꼭 함께 하고 싶네요
답글
teresung
그러게 처음 만남인데
따로 앉지 말고 같이 앉아서 서로 서로 인사 나누며 해야
할것 같은대 따로 앉으라고 해서
더욱더 서먹한 관계같이 느껴졋지만
미즈라는 이름으로 만나는 식구들이기에
앞으로는 만나면 꼭 아이디 익히면
정말 금방 친하게 지낼수 잇어요...몇몇 식구들만이
인사를 나누어 정말 많이 아쉬엇거든요...
다음에 서로 서로 인사나눕시다 .....
답글
낙랑공주
아~~ 어제 분꽃님도 오셨었군요^^
찾아뵙지를 못해서 죄송해요.
정신이 없어서 한분한분 인사를 못드렸어요.
향기방 선배님들은 자주 만남을 가지셔서 그런지
분위기가 완전 매일 만나시는 분들 같아 보였어요.
우리도 자주 만나게 되면 그렇게 되겠지요?
그날을 위해
여기서라도 자주자주 먼저 뵈어야겠어요^^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