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장 네시간이 넘게 고속버스를 타고 일단 거래처들러서 볼일 좀 후다닥 보고 서둘러 을지로전화국에 있는 미즈본사로 달려갔습니다
제가 약간 늦어서리 많은 분들이 벌써 모여계시더군요
정말 정말 오랜만에 본 향기방식구들, 특히 아가씨인척 하는 마다무상~
다들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한마당에서 낯익은 닉네임들 미모분들, 처음 뵙지만 우리 동네 아낙네들처럼 푸근하고 정겨운 느낌이었구요
그리고 미즈는 미모순으로 직원을 뽑는지 진행해주신 미모지기분들은 그야말로 한미모 하시더군요
멀리 부산에서 오신 떵거리맘, 온 집안에 모두 한떵거리한다고, 본인은 푼수떵거리라고 재미나게
자기 소개를 해주셔서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KTX타고 오신 열성. 앞으로 푼수떵거리가 아니라 열정떵거리라고 하셈
한 퀴즈 하는 분들이 오셔서 그런지 응원도 어쩜 그렇게 멋지게 만드시는지.
화장하고 머리를자르고 예쁜 여자로 태어날거야, 예예예
지금은 미즈시대, 우리는 드림미즈!!
캬캬캬 정말 정말 멋집니다.
미즈에서 정성껏 준비하신 다과와 상품도 받고 멀리서 왔다고 특별히 팩세트도 받고 ^^
정다운 얼굴도보고,
뭐, 예심 떨어지면 어떻습니까, 본선에서 순식간에 탈락하면 어떻습니까?
우리의 목적은 이미 충분히 달성한 것 같은데요
어쩌면 모래알 같은 사이버세상이지만, 이렇게 오프에서 얼굴보면 그 모래알이 진흙처럼 찰지게
뭉쳐지는 것 같습니다.
꼭 예심통과해서 다시 본선에서 모두 다 만나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새내기분들, 눈팅족들
그만 수줍어하시고 게시판에 나와서 안부도 묻고 소소하게 살아가는 얘기도 나누세요
사는게 뭐 별거있습니까? 서로 인사하고 알고 내 집 숟가락 남의 집 젓가락 얘기하며 사는거지요
암튼 모두 반가웠고 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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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류me(김진영)
앗...저는 앞글에다 봉희님이라고 했는데 누봉님이구나..지송요^^...멀리서 오시느라 고생많이 하셨어요...열정들이 대단하신것 같아 감동먹었어요...
반가웠어요^^...그리고 정말 닉네임과 이름을 같이 적으니 기억이 조금씩 솟아나는것 같네요...
답글
이정애
맞아요..다들 모여요...ㅋㅋㅋ
아!~ 누봉이님은 누구셨더라요??/ 기억이 가물~~~
답글
벼리
부디 예선통과하시고, 본선에서 멋진 활약하시길..
두손 모아 비나이다..비나이다..ㅎㅎㅎ
왠지 부러워요..
저도 짧은 상식이나마 참여하고 싶지만....일하다보니..(핑게...)
부디 홧팅홧팅~~~
답글
천자맘
흠;; 글 볼적마다 부럽기만 하네요
저도 담에 기회되면 꼭 한번 좋은 시간 보내고 싶어요
답글
보석상자(이희정)
저도 만남 그 자체만으로도 즐겁고 좋더라구요.
재미난 시간 되고 왔구요.
누봉언니 외모에서 느껴지는 열정으로 저도 신이났습니다.
잘 들어가셨지요
답글
배해순
좋으셨겠어여
반가운분들 만나셔셔 부러워요 ........
답글
teresung
그 열정은 정말 파워우먼
누봉님 에 정열에 박수 보내고 싶엇어요
우리가 1대100에 참석할수 잇게
용기를 준것도 다 누봉님에 열정 덕분 아니겟어요
만나서 반가웟고
앞으로 미즈에 좋은 일꾼이 되기를 바래요..
답글
zkfk68
열정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
답글
손희경
너무 반가웠어요.
부랴부랴 갔는데도 너무 열정적인 분들이 많으셔서 에너지 충전하고
온 기분이예요. ^^
오늘 내려가신다고 하셨던거 같은데 조심히 내려가세요.
글로 자주 뵙겠습니다.
답글
맘마미아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