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입니다...
아침잠을 자고 있는편이라 대부분 알람벨소리 못들으면 일어나지도 않는데
오늘은 뒤척 뒤척 거리다 잠을 6시 그것도 새볔에 일어나게되었습니다
바로 어제 일때문에....ㅠㅠ
형아가 자꾸 안녕하면서 꼬치꼬치 물어보고 귀찮게 해서 머리 잡아당겼는데....
이건 뭐...죄송할껏도 없고... 선생님을 다시 찾아가야 되나 싶기도 하고
확실한 의사도 안남겼고... 흐지부지 넘어가면 울애만 바보만 되는셈이 되니...
그것도 소그룹학교인데 내년에 만날지 누가 알겠어요...ㅠㅠ
밤새도록 고민 고민하닥...
손꾸락으로 열심히 편지를 쓰고 이 새볔녘 빵사러 롤러빵사갖고 왔지요....
꾀씸하지만....어쩌겠어요...
에고...에고..한숨소리만 나오네요....
좋은아침입니다 해놓고 이건 또 하소연 하네요..ㅠㅠ 죄송합니다..^^
오늘은 그래도 어제보다 날씨가 참 좋은거 같은데 황사가 있다는데 있는건지 아닌건지..ㅋㅋ
마스크 쓰셨쎄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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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좋은아침입니다.
아드님 위해서 여러가지 생각하시는것 많죠.
우리집도 따들 괂찮은데 아들 때문에 언제나 여러 생각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답글
맘마미아
네..자연님,..이런저런 생각에 미치는줄 알았어요..ㅋㅋㅋ
언제나 아들 생각...이렇게 가다가 어른이 되면 진짜 저도 "아들 아들"하는 엄마가 될꺼 같아요..ㅠㅠ
아따맘마
날씨가 추워진데요~ 황사도 심하고~~
감기 조심하셔야 할거 같아요
답글
맘마미아
황사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몰겟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