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4학년ㅡ반 ㅡㅡㅡ 아이의 학부모입니다
어제 아침부터 바쁘신일이 많으셨던거 같은데 제가 시간을 빼앗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죄송하였습니다.
선생님 아침에 아이가 신발을 못찾았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미 없어진 것이 며칠째인데 찾을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라
담에 그러지말고 괜찮다고 타일렀습니다
다른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제 아이가 말을 생각나는데로 이야기 하여야 되는데
자꾸 형아가 하는 말만 그렇다하고 만 대답하고 형아가 목을 졸랐다는 말만 빼먹고
자기 이야기를 못하였던거 같은 아쉬움이 있었는지 다시 돌아와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 목격한 친구를 대동해야 될지..고민이 되었지만 이미 끝난일에 질질 끌리는것도 그렇고
아이에게 자꾸 물어 보게 되면 세뇌 시킨다는 느낌에 더 이상 말을 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보지 않는 이상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나 아이들은 잘못보다 자기 주장만 펼치지만
분명한건 짜증나서 대들었다는 아이나 신발을 던졌다는 아이나 둘다 똑같은
잘못이기에 둘다 반성 하였고 잘 지낸다는 약속을 하였으니..
선생님께서 아이에게도 잘 주위 하도록 해 주셨으면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선생님
.
.
.
일단 요렇게 적엇구요 마지막 말이 생각이 안나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 싶은데...
조언좀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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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러윤찬호
우선 오타가 있습니다 "어제 바쁘신거 같아보였는데 제가 시간을 너무 많이 뺏은거 아닌가 하는생각에 너무 죄송스러웠습니다" 가 더 좋을듯 싶구요 ^^ 그다음에 바로 "아이가" 로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선생님께 가는 메일 이기 때문이죠. "담에 그러지말고" 를 빼고 "괜찮다고 타이르고 다른말은 하지않았습니다." 로 쓰심이 더욱 진중해 보일듯 싶어요 !! "형아가 목을 졸랐다던데 자꾸 형아가 하는말에 그렇다고만 대답하고 정작 자기가 하고싶었던 말을 못했던게 내심 마음에 걸렸었는지 돌아와서이야기를 하더군요 그 목격했다는 친구를 대동해야 할지.. 고민이 되었지만 이미 끝난일을 더이상 들추기도 싫고 아이에게 자꾸 물어보면 세뇌시키는거 같다는 느낌이 자꾸 들어 그냥 대화를 끝냈지만 보지
못한 이상 어떤상황인지 알수는 없으나 아이들은 서로의입장만 얘기하기 바쁘고 잘못은 인정하려 하지
않기에 짜증나서 대들었다는 아이나 신발을 던졌다는 아이 둘다 똑같이 혼을 내고 반성 하고 잘지낸다는 약속을 받고 헤어졌으니 선생님께서도 아무쪼록 아이들이 다시 잘지낼수있더록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선생님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졌는데 감기조심하세요. 선생님이 건강하셔야 아이들도 건강하지요. 다음번엔 더 좋은 일로 찾아뵙겠습니다. 4학년---반 --- 학부모 올림"
이런식으로 끝맺암 하시는게 좋으실것 같아요 ^^ 짧고 미천하지만 글을 쓰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이상 딜러윤찬호 였습니다 ^^
답글
맘마미아
이경화
자연
저는 도움이 안되네요^^
저는 언제나 언제나 수고많아십니다지,감사드립니다라고 해요.
글 잘 쓰시는분 맘마미아님 잘 도와주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