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도서관에서 열공하느라 밤 11시 넘겨야 들어왔는데
오늘은 신랑이 6시 칼퇴근해서 들어온대요,,
부랴부랴 저녁준비해야겠어요,,
ㅎㅎㅎㅎㅎ
내일 새벽일찍 서울로 가야되서 오늘은 일찍 잔다고 하더라구요,
2박 3일로 서울로 교육받으러 간다나봐요~
몇년에 한번꼴로 교육을 받으러 서울까지 가야되거든요,,
암튼,,,이따가 신랑 오면 애들이 아빠 쉬라고 그냥 둘런지,,걱정이에요,
아들들이라,,,워낙 드세고,,ㅠㅠ 아빠를 못살게 하거든요,,
말태워달라~비행기태워달라~,등등,,,
몸으로 때우는 놀이는 아빠에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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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울 남편은 오늘도 회식이라 늦는다네요..!!
남은시간 행복하세요
답글
아따맘마
답글
주주마미
지금 머고 막 치웠어요,
신랑은 애들 데리고 나가서 축구한다고 하고,,
전 잠시 컴앞으로 왔답니다,,ㅎㅎ
저희집은 오징어볶음에 소고기미역국 해먹고 말았어요,
미니장미
남편분이 고생하시네요^^
저희 신랑도 평일엔 회사가랴 주말엔 학원가러 서울다니랴 바쁜데 ㅎ
아이들이 아빠 엄마맘 다 이해하고 그러면 아이들이겠어요 어른이지^^
사내아이들이라 드세긴 하겠지만 즐거운 가족같아 보여요^^
답글
주주마미
맞아요~ㅎㅎㅎ
지금 막 저녁밥 먹고 치우고 나서 애들데리고 또 나갔네요,
놀이터서 축구한다고,,ㅠㅠ
이렇게 바람이 많이 부는 날 저녁에 나가고 싶은지 원,,,
하도 큰녀석이 달달 볶아대니까 할수 없이 신랑이 나갔어요,
아들들 둘 끼고 등떠밀려 나간 신랑,,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