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너무 아파서 잠을 자고 있는데 점심때..
"엄마`~~ 5학년 3반 형아~~가 그랬어"
뭔말인지... 알았어 하고 말았지요
계속 잠을 자는데 꺼림칙 하고..
아이가 학교 끝나면 컴터 시간인지라 컴터 끝나는 시간에 맞추어서 갔어요..
5학년 형아가 빡큐 하며 더러운 물건을 던지고 장난 쳤다는거에요..
너무 괘씸하지만.. 그 형아가 신발 던지는 형아 맞니?? 얼굴 못봤다며.. 확실해????!!!
다시 몇번을 재차 물어보고...
5학년 형아반으로 가봤지요..
그땐이미 청소하는 시간..
아놔`~ 일찍 갔어야 되는데..글치만 샘이 계셨는데요..그때 울 아이 옆반 샘이라 아는 얼굴이에욤..ㅎ
그아이 전화를 해봤더니 전화도 안받고하니깐 쌤이 내일 아침에 보자고 하네요...
아... 애들이 참... 장난이 왜이리 심할꼬...-,.-
어찌하든 소그룹 학교이다 보니깐 ... 금방 찾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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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
직선적으로 나무라다보면
친구들끼리 왕따 당할수도 있으니
잘 달래주고 친구로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 예민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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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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