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갑자기 손님 오신다고 해서
부랴부랴 음식 준비하느라 엄청 바빴거든요...
근데 아이가 책을들고와서 이건 모야? 저건모야? 하고 꼬치꼬치 묻길래
저도 모르게 아이한테 버럭! 짜증을 내버렸습니다 ㅜㅜ
바른교육큰사람ucc에 보면 아이가 왜?? 라고 묻는 만큼 자라는거라고 하던데..
바로 뒤돌아 서고 나니까 후회되더라구요 ㅜ.ㅜ
저같은 못된 엄마가 또 있을까요...흑흑 ㅜㅜ
아이가 삐져서 저한테 가까이 안 오려고 하는 눈치인데..
엄마로써 먼저 화를 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척 다가가야 하는지...
방법을 몰라 걱정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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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에고~아이가 많이 삐쳤나봐요,,
저도 늘 애들이랑 사이좋게?지내진 못해요,,ㅎㅎ
부엌에서 식사준비하거나 컴터로 후기 쓸때 엄청 신경예민할때
아이들이 엄마~어쩌고 하면서 물으면 왜~,,하고 버럭하는걸요,,
ㅠㅠ
저도 반성은 늘 하는데,,담에 그러지말자~하지만,,
또 버럭하게 되고,,ㅠㅠ 어려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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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허곡 ..마음이 아프지만 ..매번 ... 후회 될때가 많고 실천이 힘들다는거...
사람이 니깐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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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_che
아이구... ㅠ_ㅠ
가까이 다가가도 피하나요?
엄마가 이러저런일로 마음이 급해서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다고, 미안하다고
많이 놀랐냐고.. 솔직하게 사과하면 받아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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