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친정집에 전화하는데 아버지,엄마가 마트에 갔다고 말하네요.
그래요라고 동생하고 이야기하고 전화 끝났어요.
왜지 느낌 이상해서 어제 다시 친정집에 전화했어요.
만일 아버지,엄마가 아프시다고 말해도 놀라지마자고 생각하고 전화하는데 기분이 좋은 목소리고 우리엄마가 전화 받아셨네요.
엄마가"살라 집에 돌아왔다"고 웃은 목소리로 말하시네요.
저가 전화하는날 구급차로 병원에 가셨다고 하네요.
만일 조금 늦어도 아마 생명 없어지는일도 생겼다고 하네요.
낮에 아무도 없을때 생기면 아마 우리엄마는 돌아가시는지 몰랐다고 해요.
그래도 감사해도 가족 있는앞에서 문제 생기고 바로 구급차로 병원에 갔어 살수 있었다고 해요.
얼마나 감사하는지 모르겠어요.
멀은곳에 있어 저가 걱정할까 동생들 말못하는것 같아요.
우리엄마 가족함께 살고 계셨어 다행이에요.
만일 엄마 혼자만 살고 있다고 하면 지금 안계시는지도 모르다고 생각하면 동생,아버지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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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어머나..얼마나 놀랬었어요..
저도 가끔 이런경험 있어요.
친정이 멀고 자주 못 가보는데, 가끔 아프셔서 오빠들이 병원에 입원시켰다는 말을 들으면
정말 미안하고, 죄송하더라고요..
가까이 살아야 자주 가보는데..
맘이 아픕니다...아무일 없어 다행이고, 동생이랑 아버님이 계셔 다행입니다..
답글
자연
맞습니다.
정말 멀은곳에 살고 있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고 그리고 엄마 혼자만 살고 계시지 않아셨어 마음도 안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