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과 간만에 대공원에~~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3-15 02:11

조회수 77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주일 다들 잘 보내셧나요~~

저는 간만에 신랑한테는 딸아이를 맡기고..

울 아들하고 대공원 다녀왔네요..

대공원에 사람이 참 많더라고요..

간만에 나가서 그런지....기분도 좋고요

울아들 체력도 좋치..ㅎㅎㅎ

미끄럼틀을...40번도 넘게 왔다 갔다...

타면서 무지 좋아하더라고요..

재미있다고 집에 안가고 계속 논다는거에요..

그런데 빛방울이 조금씩 떨어지길래..

가자고 해서 데리고 왔또만..

씻고나서 내보내고 저도 씻고 나왔더니.

골아떨어져서....자고 잇더라고요..

얼마나 피곤했는지.`~

저도 같이 낮잠을 자서 그런지..

잠이 안오네요..

그래도 이제 자려고 해요~~

다들 좋은꿈들꾸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129   살라 집에 돌아왔다^^ 2 자연2010-03-151094
25128   요즘이 이사철인가봐요~ 3 주주마미..2010-03-15999
25127   어제 아들이 초코랫을 3 배해순2010-03-15959
25126   미즈님들의 응원에^^*신랑합격~~ㅎ 10 <포동..2010-03-15852
25125   고구마를 먹고. 2 밥상차리..2010-03-15818
25124   요양보호사 실습 다녀왔어요. 3 낙랑공주..2010-03-151743
25123   즐거운 한주 되세요 6 자연2010-03-151068
25122   우리 아들과 간만에 대공원에~~ 4 이겨울님..2010-03-15780
25121   내가 미즈에 빠져있다고.. 8 은빛 맘2010-03-15797
25120   지금까지 부엌일하다 왔네요 3 맘마미아..2010-03-14762
25119   호 ㅏ이트데이엿져? 2 l Love Y..2010-03-14905
25118   너무 속상해요 ㅠㅠ 6 별똥별2010-03-14974
25117   남편 아이스크림케이크 사러 왔어요^^ 6 자연2010-03-141019
25116   맛난 저녘식사 하셨나요?? 3 맘마미아..2010-03-14846
25115   나들이 다녀왔어요~ 10 미니장미..2010-03-14866
25114   씨름 선수들도 체중 조절을 한답니다.. 8 뽀샤시2010-03-141724
25113   화이트데이 2 4 이경식2010-03-141582
25112   주말이 더 바쁜거 같아요 3 천자맘2010-03-14873
25111   미워할수 없는남편 2 배해순2010-03-14896
25110   남편한테 사탕 받았어요 8 천자맘2010-03-141009
    저도 오늘 받았어요 사탕 ㅋㅋ 1 깜찍이2010-03-14791
25109   화이트데이~군요,, 3 주주마미..2010-03-14832
25108   오늘 가입했어요~^^ 4 미소조아..2010-03-14894
25107   광대들의 피노키오를 보고와서~~~~ 6 이겨울님..2010-03-14811
25106   행복한 주말이에여~ 7 l Love Y..2010-03-13832
25105   이마트 다녀왔어요 화이트라서.ㅋㅋ 10 맘마미아..2010-03-131094
    사실 어제 엄마랑 싸웠어요..ㅠㅠ 맘마미아..2010-03-13813
25104   시장 갔다왔어요^^ 4 자연2010-03-13691
25103   바쁜주말 4 천자맘2010-03-13800
    바람이라두... 1 l Love Y..2010-03-13632
25102   시어머님의 전화 8 주주마미..2010-03-1377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