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부엌일하다 왔네요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3-14 23:43

조회수 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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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없이 엄마가 반찬을 만들어 된다시면서 이것저것 다사오시고...

니 입맛에 맞아야 맛있으니 니 입맛으로 좀 만들어 보라 하시시더랍니다..ㅋㅋ


오이소박이 김치 라고 해야될까나???ㅋㅋ 부추가 향이 너무 좋네요..


예전 어릴적에 라면에다가 부추를 넣어서 먹었던 기억이 새록 새록...

쫌 특이하죠??ㅋㅋㅋㅋ땅콩도 .... 땅을 죄다 ~~ 파서 뜯어 먹고..ㅎㅎㅎ

시골에서 자랄때가 제일 좋았어요./.^^


..고추장 만들어야 된다고.... 고추장도 만들고

돈나물 초고추장에 버무리고~ 

.

,

,

이것저것 다 만들고 설거지도 하고 빨레도 하니깐 벌써 12시가 다 되어 가네요..

내일은 피곤해서 아마도 뻗겠죠??ㅎㅎ


화이트데이인 오늘처럼 내일도 기분 좋은 하루 가 되기 위해서~~~ 좋은 꿈꾸고


모두들 잘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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