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닷없이 엄마가 반찬을 만들어 된다시면서 이것저것 다사오시고...
니 입맛에 맞아야 맛있으니 니 입맛으로 좀 만들어 보라 하시시더랍니다..ㅋㅋ
오이소박이 김치 라고 해야될까나???ㅋㅋ 부추가 향이 너무 좋네요..
예전 어릴적에 라면에다가 부추를 넣어서 먹었던 기억이 새록 새록...
쫌 특이하죠??ㅋㅋㅋㅋ땅콩도 .... 땅을 죄다 ~~ 파서 뜯어 먹고..ㅎㅎㅎ
시골에서 자랄때가 제일 좋았어요./.^^
..고추장 만들어야 된다고.... 고추장도 만들고
돈나물 초고추장에 버무리고~
.
,
,
이것저것 다 만들고 설거지도 하고 빨레도 하니깐 벌써 12시가 다 되어 가네요..
내일은 피곤해서 아마도 뻗겠죠??ㅎㅎ
화이트데이인 오늘처럼 내일도 기분 좋은 하루 가 되기 위해서~~~ 좋은 꿈꾸고
모두들 잘 자요...






> 


최신
이전




















아따맘마
저도 어제 싱크대랑 밥솥이랑 밤 10시에 박박 닦았네요.
갑자기 필 꽂혀서리..
답글
맘마미아
자연
잘주무셨어요
비가 내리고 있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