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여~
이뿐님들 올두 행복한 주말되셧져?
저두 울 이쁜딸과 행복한시간 보내고 저녁맛나게 먹어서리 랑이 기숙사까지..ㅋㅋ
마니 안스럽지만 맘은 울엇지만 기쁨 얼굴로 보냇네여
울딸 옴마 피자까지 사주고 가는 뒤모습이 얼마나 무거워보이던지...
제 느낌일가여?
보고플땐 제가 찿아가지만 막내라서 저두 눈물이 핑 돌더라고여
저두 나이가 40대초반이지만 중학교때부터 저두 셜에서 기숙사 생활하면서
공부햇는데 "엄마가보고싶다"이런 생각은 안해본것같은데 요즘 아이들은 넘~오냐하믄서
키워서 일가여?
어째든 화트데이라고 딸아이가 피자를 사주고 랑이 사탕을 사줘서리 맘은 무척 행복한 하루엿는데 딸을 생각하니 맘이 넘~서글퍼지네여
울 이뿐님들은 짐 이시간이믄 고운 꿈나라겟져?
저두 이젠 이쁘게 웃는 울딸 생각하면서리 잠을 청할까해여
님들두 포근한밤 되시고여....^L^*






> 


최신
이전




















아따맘마
다음 주말을 또 기약하면서~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_^
따님두 엄마,아빠 생각하면서 공부 열심히 할거에요
답글
자연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