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저녘이네요..방금전에 홈플러스에 가봤더니...
쿠폰 모으는거랑 할인 6천원쿠폰을 주더라구요..
맛난것도 사오고 필요한 물건도 사오고 ^^
홍삼 젤리 만들어볼까 해서.........
한천으로 살까 젤라틴을 살까 망설임 끝에 한천으로 사갖고 왔어요
완전 미니 입니다..ㅋㅋㅋ
일단 만들어보고 먹어봐야 알겠지만..솜씨가 없어서리...
참... 또 백만 송이 샀어요..^^
울아들이 백만 송이 백만 송이.. 주문을 외우길레...
백만송이랑 마늘쫑이랑 피망을 구매했지요..
오뎅은 불만제로에서 나온이후로 도저히 못먹겠궁....
대신에... 이 세가지를 넣어서 요리 해주었어요...
피망은 처음 먹어 본 맛일텐데..질길까봐 끊여서 데치고
마늘쫑도 소금물에 데쳐서 말랑 하게 한후.
백만송이랑 양파랑 같이.... 굴소스 간장... 갖은 양념을 해서 주었습니다
결론 맛나게 먹네요..ㅎㅎㅎㅎ 피망은 생소하고..피망도 고추랑 똑같은 존재 라고 하니..
지가 제일 싫어하는 고추 인데... 헉~ 하고 놀라더라구요... ㅋㅋㅋ
미즈 회원님들 맛난 식사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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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저희는 그냥 집에서 설렁탕 만들어 먹었네요~
백만송이는 송이버섯 얘기하시는건가요?
아이가 야채를 잘 먹는거 같아 부럽네요
답글
자연
우리는 돼지국밥 먹어 왔어요.
큰딸 이번주 금요일까지 계속 급식 점심,저녁 먹은다고 꼭 돼지국밥 먹어싶아고 해요.
그래서 오늘 저녁 돼지국밥 먹어 왔어요.
저는 돼지국밥보다 김치 너무 맛있어 너무 많이 먹었어요.
저도 이렇게 맛있게 김치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좀 노력 해야겠어요^^
답글
맘마미아
아 역시 김치가 최고죠..ㅎㅎㅎㅎ
아이들이 잘 먹나보네요..저희는 좀 생소해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