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주말

글쓴이 천자맘

등록일 2010-03-13 20:39

조회수 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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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부랴부랴 아침을 먹고 설겆이 하고 집안 정리하고 바로

나가서 시아버님 생신하고

들어와 몸이 피곤햇는지 한숨 자고 일어나 저녁 준비하고 밥 먹고 설겆이 하니

지금 이 시간이네요..!!

넘 피곤하네요..!!

시부모님 두분다 계셔서 남편한테 설겆이 해 달라는 말도 못하고..

무거운 배를 이끌고 하는데, 힘이 드네요..!!

정말 하루 빨리 우리 가족만 살았음 좋겠어요

요즘 들어 몸이 더 힘들어 그런지 바램이 더 커져만 가네요


얼렁 5월이 왔음 좋겠어요

5월되면 시부모님 집으로 가시겠죠?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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