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부랴부랴 아침을 먹고 설겆이 하고 집안 정리하고 바로
나가서 시아버님 생신하고
들어와 몸이 피곤햇는지 한숨 자고 일어나 저녁 준비하고 밥 먹고 설겆이 하니
지금 이 시간이네요..!!
넘 피곤하네요..!!
시부모님 두분다 계셔서 남편한테 설겆이 해 달라는 말도 못하고..
무거운 배를 이끌고 하는데, 힘이 드네요..!!
정말 하루 빨리 우리 가족만 살았음 좋겠어요
요즘 들어 몸이 더 힘들어 그런지 바램이 더 커져만 가네요
얼렁 5월이 왔음 좋겠어요
5월되면 시부모님 집으로 가시겠죠?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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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고생 많으셨어요. 생신상 준비하는것도 힘들텐데요..
저흰 아이가 셋이라..생신땐 그냥 작은 선물 드리고 외식해요.
답글
주주마미
생신상 차리시느라 힘드셨겠어요~,
아무래도 시부모님 계실때 남편에게 부엌일 해달라고 하기는 어렵죠~
5월 되면 어른들이 내려가시나봐요~,,힘드셔도 조금만 참으심 되겠어요,,
푹 쉬시고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답글
맘마미아
생신 축하드리구요 시부모님이 집에 오래 계신가보네요..
그래도 있을때 잘 해 드려야죠...^^
답글
자연
시아버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수고 많아셨네요.
오늘 푹 쉬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