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잠이 오는데 전화가 하루종일 울리고 울리고...
"뭐해??? 이마트 놀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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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 언냐~ 나 너무 졸려워...으슬으슬하고 잠도 쏟아지고 이해해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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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녘 8시쯤
"아직도 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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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못차리겠네요...언니....ㅠㅠ"
피곤이 너무 몰려 온바람에 아침부터 지금까지 자고 또 자고 또 자고..어휴,,안되겠다 싶어서
밥먹고 청소 하고 문 활짝 열었습니다..
춥다고 꽁꽁 문을 닫아서 뇌가 잠시 착각 했는지....그래서 그런걸까요??
잠깐 문 열으니 시원하네요..^^
맛있는 식사하셨나요???... 오늘도 날이 빨리 저물었네요 좋은 꿈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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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안녕히 주무세요.
내일 봐요^^
답글
맘마미아
자연님도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