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쿨 잠을 자고 있는데 학교에서 점심때 전화를 하더라구요..
일찍 끝났나??긴가민가해서... 물어봤지요..
근데 오늘 어떤 형아가 자기가 5학년이라면서 신발을 던졌다고 하는데...
제가 봐도 5학년은 아닌듯 해요....
한참을 찾고 또 찾고...... 운동장 풀숲 다 뒤졌지요..
다시 그 장소로 오르락 내리락 창문도 보고...
그러다.......... 찾았어요..
다행히 찾았지만 다행히 비싼 신발이 아니라서 더욱더 다행이기도 하지만.......
하지만...지난날에도 실내화 잃어버리고 실내화 주머니 잃어버리고 책도 잃어버리고...-,.-
학교 애들이 좀 극성 맞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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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사랑
요즘 아이들 참...
제가 아는 아이도 1~2학년 저학년때 그런 왕따를 당해 엄마가 매일 학교 찾아가고 해도 어쩔수 없더라구요..
누군지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어서 마음앓이를 많이 하더라구요.
근데 그 심증이 가는 아이들에게 잃어버린 신발을 찾아주면 500원을 주겠다고 하니 그아이들중 하나가 어디서 찾았다며 신발을 들고 왔다네요..
기가찰 노릇이죠?
답글
맘마미아
가람
그런 애들이 가끔 있죠?
요즘은 따돌림이니, 폭력이니 하도 험한 얘기를 많이 들어선지
그 정도면 다행이야, 하는 맘이 먼저 드네요.
그런 일도 자주 당하면 스트레스 심하게 받을텐데.......
답글
맘마미아
자연
신발 찾아시고 수고 많아셨네요.
한,두명씩 이런 잔난하는 아이가 있어요.
전에 우리딸 친구도 누구지 모르게는데 신발 어디가 가지고 가버렸어 많이 찾은 기억 있어요.
저가 청소에 가는날라서 엄마들하고 찾아는 기억 있어요.
답글
맘마미아
네 자연님...찾는거 포기 할려다 발견했네요..ㅠㅠ
애들이 왜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