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어머니의입원횟수가 9번이나 되네요. |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5101 |
다들 뭐하세요?~~~ 댓글달기 놀이해요
|
다은맘 | 2010-03-13 | 755 | |||||||
| 25100 |
아 힘드네요
|
이겨울님.. | 2010-03-13 | 751 | |||||||
| 25099 |
생일 선물 받았어요~~
|
아따맘마.. | 2010-03-13 | 765 | |||||||
| 25098 |
낼 화이트데이데 회원님들 무슨 계획 잡고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ㅎㅎ
|
쌍지팡이.. | 2010-03-13 | 731 | |||||||
| 25097 |
허걱 난 설마 했더니..신세계 나두??
|
맘마미아.. | 2010-03-13 | 916 | |||||||
| 25096 |
법정스님 돌아가셔서 마음이 쓸쓸합니다...
|
iskra212.. | 2010-03-13 | 880 | |||||||
| 25095 |
제사준비
|
배해순 | 2010-03-13 | 862 | |||||||
| 25094 |
개인정보 유출
|
이경화 | 2010-03-13 | 1010 | |||||||
| 25093 |
재래시장 다녀왔어요~
|
뽀샤시 | 2010-03-13 | 752 | |||||||
| 25092 |
운동을 시작했어요
|
아따맘마.. | 2010-03-13 | 736 | |||||||
| 25091 |
신랑은 도서관 가고,,
|
주주마미.. | 2010-03-13 | 893 | |||||||
| 25090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자연 | 2010-03-13 | 958 | |||||||
| 25089 |
되돌아온 살들의 압박.
|
태산군과.. | 2010-03-13 | 824 | |||||||
| 25088 |
벌써 하루가 가고 주무시고 계시겠죠?^^
|
맘마미아.. | 2010-03-12 | 996 | |||||||
| 25087 |
|
아따맘마.. | 2010-03-12 | 1863 | |||||||
|
|
혜성맘 | 2010-03-12 | 959 | ||||||||
| 25086 |
오늘은 너무 피곤하네요
|
이겨울님.. | 2010-03-12 | 947 | |||||||
| 25085 | 여자친구의 마음을 사로잡는 화이트 데이 선물! | 까오리 | 2010-03-12 | 1975 | |||||||
| 25084 | 수원예식장 씨네파크웨딩홀이라고 아시는분~? | 초코땡 | 2010-03-12 | 1767 | |||||||
| 25083 |
푹 쓰러져 지금에야~
|
이경화 | 2010-03-12 | 963 | |||||||
| 25082 |
퇴근시간 되어가는데...
|
벼리 | 2010-03-12 | 1099 | |||||||
| 25081 |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오후입니다.
|
낙랑공주.. | 2010-03-12 | 987 | |||||||
| 25080 |
부회장 되다고 전화 왔어요^^
|
자연 | 2010-03-12 | 1171 | |||||||
| 25079 |
신발찾느라 애먹었네요
|
맘마미아.. | 2010-03-12 | 757 | |||||||
| 25078 |
[KBS 1:100] 두번째 미션!! (당첨자 발표)
|
운영자 | 2010-03-12 | 1601 | |||||||
| 25077 |
청소하구 빨래 삶아요
|
현이 | 2010-03-12 | 778 | |||||||
|
|
배부른땅.. | 2010-03-12 | 723 | ||||||||
| 25076 |
|
고추3맘 | 2010-03-12 | 684 | |||||||
| 25075 |
31개월된 아이가 하는말...
|
천자맘 | 2010-03-12 | 1271 | |||||||
| 25074 |
부산도 바람 강해요
|
자연 | 2010-03-12 | 757 | |||||||
| 25073 |
추워요..
|
벼리 | 2010-03-12 | 845 | |||||||
아따맘마
에고.정말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시겠어요.
저희도 시어머님이 건강이 넘 안좋으셔서 병원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답글
가람
에구, 정말 힘드시겠어요.
제발 아프지 않고
너무 늙기 전에 하늘나라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아마 의식있는 본인은 본인대로 맘고생도 심하겠지요.
'뭐든 끝은 있다'니까 그래도 힘내시기 바래요.
답글
깊은사랑
정말 맘고생 몸고생이시겠네요.
저희 시어머니도 이번달 2번이나 입원하셨어요.
나날이 자꾸만 쇠약해져가시니 맘이 너무 힘드네요.
빨리 나으셔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답글
순한호랭
고생 많으시네요.. 힘내세요 ^^
답글
현이
그러게요
긴병에 효과 없다는데 힘드시겠네요
답글
자연
시어머님도 가족도 너무 힘들시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