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붑니다..
아침부터 차가운 바람을 쐬며 ...아이를 데려다 주고 왔네요..
지금 집안은 폭탄..ㅋㅋㅋ 빨래 피죤 없다구 돈없다구 빨래도 산더미가 되고
사실 살짝 고민이 되어 린스를 ............ㅋㅋ
구질구질하죠??ㅠㅠ
전셋집인데 이사 오는날부터 보니 원레 찢어진 자리...근데 복구도 안하시고 가셨는지..
.... 덜컥..내려 앉았네요..벽지가 반쯤 떨어져 나왔더라구요...
그 위치가 전등 쪽에....ㅠㅠ
할머니는 풀칠하면 된다지만 전 아닌거 같은데... 결국 풀칠햇는데도 안 붙는 이유가
벽지위에 벽지 위에 이러니 무거운 것인지.. 그래서 안붙더라구요...
에잇~!! 내집도 아닌데... 뭐하러 하나 싶어서... 걍 테잎프로 떡칠했죠..ㅋㅋ
근데... 보니깐 귀신집같아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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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집 갖고 싶오라...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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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열정
ㅎㅎ~ 저희집두 그래요.
잠깐만 살고 나가야지 해서 벽지며 바닥장판이며 그냥 들어왔더니
(사실 집주인도 그냥 살아요~ 그러더라구요 ㅉ)
우리식구만 있을 땐 괜찮은데 손님이 오면 영 마음이 찜찜해요
전에 살던아저씨가 담배피우셨는지 장판 군데군데가 담배불 자국이 ㅠㅠ
맘마미아님~ 우리 올해 열심히 벌어서 내년에 집살까요? ㅎㅎㅎㅎ~
답글
맘마미아
허곡 ... 담배불 자국....=,.=
우린 작은방엔 ..........왜 이리도 .... 혼자사는 총각냄시 곰팡냄시 나는지 미챠요..
벼리
여긴 경기도 광주인데 햇살이 넘 따스해요..
이사하고 나면 이것저것 고칠것 많이 보이더라고요..
저도 전세라 가끔 내집도 아닌데 모하러 돈 들이냐 하며 넘기는것들 많습니다..
아...저도 내집..내집 장만하고 시포요...
언제나 될련지..
답글
맘마미아
흐흐흐 글쵸?? 내집 내집...ㅎㅎㅎㅎ
자연
부산에는 바람 오늘 없네요.
날씨도 좋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답글
맘마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