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시아버님 생신이에요
73번째.. 그래서 가족이 모두 모여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근데 큰 형님 아들이 6살인데, 몰랐다네요
아이가 턱이 아프다고 해서 왜? 아프냐고 물었더니
공에 맞았다고 했데요
아~ 어린이집에서 장난 치다가 공에 맞아 다쳤구나
1~2일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하고 말았다네요
근데, 잠을 못 자드랍니다.
그래서 이상하다 싶어서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었더니
볼걸이 라고 했다네요
당분간 어린이집에도 보내지 말라고,
전염성이라고 하네요..!!
저도 예전에 볼걸이 걸려봤는데, 정말 대단해요.
양쪽다 걸려본 기억도 있어요
정말 아픈거 말도 못하죠..
휴~~ 그 어린 아이가 얼마나 고생일지 안 봐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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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이
아이가 고생 좀 하겠네요. 이제 봄이 오니, 아이들 전염성 있는 병들이 이름을 날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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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맘
어휴~ 남일처럼 느껴지진 않습니다. 참 많이 힘들지요. 아푸기도 많이 아푸고 침하나 목뒤로 넘기기
힘든데... 아이가 많이 힘겨워 하겠어요. 그래도 잘 먹고 잘쉬고 푹 자는 것이 제일 빨리 낳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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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어머나....전 볼걸이를 말로만 들었지 걸린 아이들을 못 봤는데..
에효..아이가 고생하겠네요.
잘 넘기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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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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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허걱 아프다면 바로 병원 가야죠... 별거 아니겠지하다 아야 한다니깐요..
에궁 애기가 고생하네요.빨리 나아야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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