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잘한짓인지 모르겠지만,,ㅎㅎ
어제 신랑이 회사서 반차 쓰고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전에 봤던집 계약하려고 했더니 연락이 없고,,
그냥 다른 동으로 해서 부동산마다 전화했더니
맘에 드는 집을 만나게 되었네요,한 4군데 집을 둘러본것 같아요,
한집이 깨끗하고 도배장판 다 새로하고 리모델링까지 해서
무난한 가격에 내놨길래 그집으로 어제 가계약했어요,
어차피 발품 팔아도 그 비슷한 가격이고,,
일단 리모델링 비용이 저렴하게 들것 같고 해서
이것저것 생각하니까 젤로 낫더라구요,
신랑도 맘에 들어하고,,
4월 30날 이사나간다고 하길래 저희는 사는집 5월에 내놓고
여유있게 들어가려고 하네요,,
학교도 바로 아파트단지 옆이고 교통도 좋고,,나름 괜찮았거든요,
이사한번 하려고 하니까 들어가는 돈도 만만치 않고,,ㅠㅠ
머리가 아플정도에요,,ㅠㅠ
큰애 전학문제 작은애 유치원이며,,각종세금에,,이사짐센타선택이며,,
어흑~,,진짜 이사한번 하려니 간만에 스트레스 왕창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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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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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열정
축하해요~ 이사하면 챙길게 말도 없이 많죠.
생각하면 머리가 아프고요. 저도 15년 결혼생활에 5번 이사했네요.
하나하나 생각나는거 적고 큰것부터 챙기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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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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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저도 축하...
좋은집 찾았다니 다행이에요...
해결해야할일들은 많지만 그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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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주주마니님 좋은집에 찾아주시고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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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그렇죠..이사하면 복비며 뭐며 장난 아니드만요....
또 정리 할라믄 일년이 넘을껄요...^^
그래도 잘알아보셔서 좋은곳에 이사 하게 되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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