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하면서 뱃살만 늘고 있네요..
더불어 아이 둘낳고 손목이랑 손가락등이 안좋았는데, 사무실서 타자 많이 치다보니 손목이랑 손가락등이
시큰거려 미치겠네요..
아마 터널증후군같아요..
일하다가 지쳐 잠깐 인터넷 서핑을 하는데, 이것도 못하겠어요.
마우스 클릭하거나 드래그하는것이 힘듭니다..
에효....이게 몬지...
더불어 기분전환으로 인터넷 쇼핑사이트 돌아다니는게 취미인데 이것도 쉽지않네요..
모 사는건 아닌데, 옷이나 악세사리 구경하며 돌아다니는게 기분이 좋더라고요.
이것도 요즘은 잘 안되네요..
아이들 낳고 얻은 병이라....
한의원 다녀도 안낫네요..
그리고 맨날 앉아만 있으니 뱃살만 늘고..
가끔씩 일어나 맨손체조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는데 영 게은치 않아요..
지금 이시간쯤은 졸려요..
한숨 자고도 싶고..
잠 깰겸 들어왔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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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그러게여,,저도 애들 둘 낳고 나니 확실이 변화가 있더라구요,
오래 앉아있거나 써핑 좀 하거나,,
좀 많이 움직이고 걷고 했다하면은 바로 피로감도 많아지고 기운도 쭉~빠지고
어떨땐 허리하고 손목,발목까지 아파요,,ㅠㅠ
산후조리를 둘째때 제대로 못해서 그런건지,,ㅠㅠ
답글
벼리
그러게요..저도 둘째 낳고 조리가 안되었어요..
둘째때 조리 잘하면 있던 병도 없어진다던데...
누가 첫째도 안 봐주니 첫째까지 관리하다보니...에효...
지금이라도 잘 관리하려고 하는데 영 안되네요...
은빛 맘
전 직장 다니다가 아기 본다고 전업 주부가 되었는데요...
요즘은 일하는 맘이 넘 부럽고 예전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ㅠ.ㅠ
둘째를 계획해야하니.. 도대체 몇년을 집에 있어야ㅑ 하는걸까요??
님 힘내시구요~ 님을 부러워하는 자도 있어용^^
답글
벼리
네....
저도 아이들 낳고 10년 푹 집에서 쉬었다 일하게 되었어요..
일한지 2년이 안되었네요..ㅎㅎㅎ
나이가 많아 취업이 안될줄 알았는데 그래도 받아주는 곳이 있어 이렇게 일하네요..
넘 조급해하지말고 아이들 잘 키우다가 다시 시작하세요..
아자..아자..홧팅~~~
맘마미아
답글
벼리
저도 그래요...여기저기 안 아픈곳이 없어요..
그래도 움직이는게 낫더라고요..
움직이면 또 잊혀지고...
운동이라도 해야하는데 노동으로 몸의 아픈곳 잊고 삽니다.ㅋㅋㅋ
이렇게 쓰니 슬프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