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일부터 시작해서
어느새 오늘이 마지막 수업이 되었어요.
가게 문닫고 저녁에 출근해서
밤늦게까지 배도 고프고 피곤하기도하고
어떤때는 머리에 안들어 오기도 그랬었지만
한번 마음것이 너무 아까워 끝까지 마무리를 했습니다.
내일은 학원에서 쫑파티를 하고
13일과 14일은
동두천 모요양원으로 1박2일 실습을 나가네요.
그리고 다음주 중에
재가실습(가정방문)을 하고나면 이제 완전히 끝나는 거네요.
정말 멀고도 먼 길이었던 것 같아요.
가르쳐 주시는 교수님들과도
이제는 어느정도 정도 들고 그랬는데
한편으로는 내가 실습을 나가서 잘할수 있을까,
자격증을 따고 나면 이제 요양보호사가 되는데
실습이 아닌 현장에서는 어떻게 해낼수 있을까,,,,,
이런저런 생각들이 머리가 복잡하네요.
암튼, 오늘은 마지막 수업이랍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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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와~너무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너무 수고 많아셨어요.
마지막까지 화이팅~~~
답글
맘마미아
답글
벼리
공부하셨구나..
열심히 사는 모습 멋집니다.
현장에서도 멋진 모습 기대됩니다..
홧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