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보니 오전이 어느새 후다닥 가버렸네요..
어제 제사가 있어 큰집에 갔다가 12시가 다되어 집에 오니 넘 피곤하더라고요.
일을 못 도와드려 많던 설거지를 혼자서 다 해결하고 왔는데, 이게 절 더 피곤하게 했나봐요.
집에 와 차에서 자다 깬 아이들 대충 씻겨서 재우고, 저도 세수만 하고 자버렸네요..
신랑이 모 먹을것 없냐 묻길래 피곤해서 못주겠다 하고 자버렸어요.ㅎㅎㅎㅎ
참....밤중에 몰 그리 찾는지..
자고 났는데도 영 몸이 찌뿌둥하네요..
어째 이리 갈수록 피곤을 많이 느끼는지...
어여 금요일 오고, 토요일이 와서 집에서 푹 쉬었으면 해요..
그냥 온통 머리속은 자고 싶다..푹~~~
이생각뿐이네요.
오늘 날이 화창하네요..
쌀쌀한듯한데 햇살이 따스하니 비추고 있네요..
모두들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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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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