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계약 하기로 한날이라 신랑이 회사서 반차 쓰고 나온대요,
오전근무만 하고 오후에는 쉬는 반차,,
세대주와 세대주가 직접 써야된다고 해서 부동산에 가려고요,
그런데,,그 집,,살짝 김새네요,,
우리한테 말한 금액보다 3백 적게 다른부동산에 내놨었더라구요,
세상에,,오늘 가서 함 물어보려고요,
연결해준 부동산주인여자하고 아는 사이였었는데,,보니까,,아무래도 뭔가 있나봐요,,ㅠㅠ
오늘,,나온 교차로 보는데 제가 가려는 아파트가 8개나 나왔길래
부동산마다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2층은 다 나갔다고 하길래 알고보니까 우리가 봤던 사이드 집~,,
다른 부동산에는 200~300만원 저렴하고 내놨드만,,
은근히 이거 신경쓰이고 그렇네요,,
다른 아파트 나오는 것도 많고 하니까 오늘 나가봐서 아니다 싶으면
그냥 접어버릴래요,,,저층인데도 로얄층하고 비슷하게 받는다고 치면,,
한두달 기다려서 로얄층으로 가려고요~,,
사이드라 다른 집보다 넉넉한 공간을 쓸수 있어서 살려고 했거든요,
암튼 이사할 집 찾는것도 보통일 아니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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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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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맞아요,ㅠㅠ 맘에 들면 돈이 문제고 저렴하면 집이 문제고,,ㅠㅠ
어제 그나마도 맘에 드는곳 구했어요,
이제 이사할 일만 남았는데 벌써 머리아프네요,,ㅎㅎ
벼리
맞아요....이사 이거 정말 힘듭니다.
집 보러 다니는것도 정말 장난아니고, 계약하려고하면 왜그렇게 이상한것들일 눈에 들어오는지..
참..난감할때 많죠...2,3백 적은돈 아니니까 잘 이야기해서 확실히 하고 넘어가세요...
답글
주주마미
맞아요,,저 어제처럼 말 많이 하고 많이 돌아다닌건 처음이었어요,
한 네군데 보는데 물어볼거 물어보고 둘러보고
어흑~,,진짜 넘 힘들더라구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