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니까 성폭행범이 드디어 잡혔더라구요
경찰 총동원 하고도 14일이나 지나고 잡혔다고 하더라고요
어디 멀리 간것도 아니고 동네에서 활보하고 다녔다고 하더라고요..
그이야기를 접하니까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요..
바로 옆에 그런사람이 활보하고 다녔다는 생각을 하니까요..
전에도 여학생,30대 여자등을 성폭행해서 이제 33살밖에 안됐다는데
참 젊은 나이에 왜그랬는지....
10년 넘게 감옥 생활을 했다는군요
이번 여중생 성폭행 사망 사건으로, 사형이나 무기징역이 될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죄값을 당연히 치러야겠지만 참 안타까운 사건이네요
요즘은 사람에게 나쁜 행동을 하는일이 아무렇지 않게 느껴서 행동하는 모습들을 보면
참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꽃을 피워보지도 못하고 불쌍하게 죽은 그 여학생이 부디 좋은 곳으로 갔으면 좋겠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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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정말 너무 슬픈 일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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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저도 이거 봤어요
정말 나쁜 사람이에요..!!
세상에 어쩜 저런 사람이 아직도 존재하는지
뉴스에 어떤 시민이 머리 때리는데 째려보는 나쁜 x
정말 어찌 혼내줘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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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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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부산에 살고 있어 아이들 학교 보내도 걱정 많이 했어요.
쟙아서 안심도 했습니다만 죽은아이가 너무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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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둥이맘
이래서.. 아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는 보낼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여자아이 가진 엄마들 불안감이 크다니까요 ...
어린아이를 어떻게 ..ㅜ
아직 피워보지도 못한 꽃인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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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팔뚝
이 파렴치한 놈...
자기 아니라고 모르는 일이라고 우기고 있는 중 이라고 합니다...
이 사람 부모가 2살때 교회에 버려진 아기 데리고와서 키웠다던데...
아들이 없어서 아들 욕심에 키웠다고는 하는데...
정말 그 속내는 모르는일이고... 환경이 참 중요하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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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뉴스를 보면서 정말 세상이 무섭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자라는 환경도 중요한것 같고 부모의 역할도 중요한것 같아요,
그 범인도 처음부터 그런 범죄자로 태어난건 아니었을텐데,,
사춘기,청소년기를 거치면서 거칠어졌더라구요,
저는 아들만 둘인데,,,
이번 사건을 보면서 아들들도 훈육을 잘 시켜야된다는 교훈을 받았네요,
딸가진 부모만 조심해서 될일이 아니고 아들 가진 부모들도 자식교육을
정말 신중하게 조심스럽게 잘 해야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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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저도 이름에 놀랬어요.
어떻게 그리 쉽게 지우셨는지..
그래도 이런 성범죄자들은 정말 극형에 처해야해요.
본보기가 있어야지 이렇게 자주 일어나는건 더이상 참을수 없네요..
딸 키우는 엄마로서 넘 맘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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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우리 딸 말이 그 사람 이름이 길태잖아요.
길에서 태어나서 길태라고 하던데...
그 얘기 듣고 불쌍했어요.
제대로 된 사랑을 못 받고 자라면 사람이 저렇게 되는 구나.
저렇게 무섭게 될 수도 있구나...
저 인생은 또 어쩌다 저렇게 됐을까???
인간이라는 게 참... 어디까지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는 존재인지 새삼 슬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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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정말 몽타주와 똑같다는거...
완전 섬뜩했다는거죠...
보면서 소름까지도 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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