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달걀 하니깐 생각난게 있네요....
예전에 짱구에대해 글을 일기장에다가 적어놓은거 꺼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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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며칠째 이러네요..
짱구 에서 짱구가 닭을 내쫏고 ...... 마지막에.. 계란에서 병아리가 된다는 선생님
말씀 듣고 짱구가 .. 집에서 계란을 품고 있는 장면이였습니다.
아들이 .. 자꾸 자꾸... 냉장고에 있는 달걀을 품고 있어요...
안돼~~ 이따가 하자..... 하고 ..
그러고 며칠 지났는데도 그걸 안잊었는지..
또 계란을 꺼내 품고서 "아무도 없어 ~ 히히 아무도 없어" 라고
하는거에요...
저는 컴하느라 몰랐는데
할머니가..ㅇㅇ 놀래 시더니 머하냐~~~깨져.. ...라고 말씀하셨지요
문을 열고 지원이를 본 순간......... ㅋㅋㅋㅋㅋ 또 계란을 품고 있었습니다.....
왜 자꾸 계란을 품은지....
그러고 보면 저 어릴적 계란을 품어서 병아리가 나오겠지..... 하는 .. 어릴적 생각이
잠시나마 들었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
그 짱구가 먼지... 에휴 .....
짐 할머니께서 .. 깨진다고 계란을 삶고 잇는중..
히히히.. 이걸로 아마 품고 있으란뜻.......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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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다 열심히 일기를 쓰고 일기를 나중에 생일때 선물 해줄려고 썼던 글이였는데
찐 달걀하니 문득 생각이 떠올랐어요 .
엄마 나 어릴때 어땠어?? 음 너는..즉각 즉각 생각 나곤 하지만 일기와 사진 내용을 적어주면
나 어릴땐 이랬구나 라는 좋은 추억도 생기고 그래서 적어 놓았던 일기 였는데.....
ㅎㅎㅎ 일기를 다시 또 꺼내서 읽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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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ㅋㅋ 아이들은 정말 순수한거 같아요
귀여워요
답글
새내기
답글
쏙이♡
ㅋㅋ 아이의 순수함도 엿보여지기도 하고
어릴적 동심도 생각나게 될거 같아요 ㅋㅋ
답글
진주성
한편의 동화처럼 잼있네요
이다음 아드님에게 행복한 생일 선물이 될거같네요
답글
맘마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