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김길태 사건도 그렇고
갈수록 세상이 무섭네요
거기다 우리 집이 좀 골목길이 많아서.. 더 무서워 요
그리고 요새는 택시기사 마저도 무섭다 ㅠ.ㅠ
맨날 택시타면 대리님한테 차 번호 따로 문자로 보내고..
집에가는 길이 이렇게 힘들 줄 이야..
그러다 바로 어제 친구한테 호신용어플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요
내 옴니아2가 스마트폰 이기는 하지만 어플에 원체 관심이 없었기에 -_-;
이 어플, 어플리케이션이라는 것에 대한 이야기는 완전 신세계
대충 이 지니콜이라는 어플의 원리는
회사에서 나가기 전.. 집에 도착하는 시간을 계산해서..
귀가시간 타이머(구동시간)을 맞춰 놓으면
그 시간 안에 내가 치한을 만난다거나..
신변에 위협을 느낄 때 이 지니콜을 실행시키면..
경고음이 발생하거나..
외부에서 전화가 온 것처럼 벨 울리고..
지니콜이 신기한게 전화 받으면 시나리오대로 통화를 유도해서..
긴급한 상황을 대처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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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정말 세상 무서운거 같아요
어쩜 가까이 사는 사람들이 그런 짓을 하는지
점점 험악해 지는 거 같아요
답글
쏙이♡
진짜 험악한 세상입니다.
윗 대가리분이 워낙에
살기가 있으시니.. 세상이
살벌하게 변하는거 같아요..
답글
새내기
그런 게 다 있군요. 신기 신기..
저는 꼬진 폰이라서 안 되네요.
답글
맘마미아
아 그런 호신용도 처음보네요..
세상갈수록 무섭지만 더 무서운게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그렇다는거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