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녹차 호떡이 먹고 싶었는데, 역 앞이라 주차 하기도 힘들고
또, 주차 잘못하면 이동 카메라에 찍혀서 사기 힘들어요
그리고 사는 사람들이 많아서 오래 기다려야 하고요..
그래서 생각지도 않았는데, 헐~~
그것도 출출한 오후 3시에 맞춰 이렇게 따끈하고 맛있는 녹차 호떡을 사왔지 뭐에요..ㅋㅋ
어찌나 많이 사 왔는지 4사람이 먹고도 남았어요..!!
ㅋㅋ 먹을때 사진 찍기 뭐해서
다 먹고 남은거 사진 찍어요....
안에 땅콩을 넣어 만들어 꿀이 쭈루룩 흐르고 맛나네요...
정말 보기에도 맛있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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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답글
미니장미
아 호떡 좋아하는데 ㅠㅠ
담백하고 맛있겠어요
침이 꿀꺽~
답글
천자맘
다은맘
ㅋㅋㅋ쿄 천자맘님 저는 한개도 안주시고 나누어 드셨으니깐 녹차호떡
드신 천자맘님 먹는호떡 다~~ 뱃살로 가게 해주소소 우하하
답글
천자맘
헐,.. 그래도 좋아요..ㅋㅋ
넘 꿀맛인거 같아요
자연
답글
천자맘
언니!! 정말 가끔 먹으면 맛나요...
꿀호떡 정말 꿀맛이더라구요..ㅋㅋ
맘마미아
음...맛있는 호떡 ..ㅎㅎㅎㅎ
추울때 먹으면 아주 딱이죠.??^^
답글
천자맘
맞아요..
기차역에서 기차 기다릴때. 따끈따끈한 호떡 종이에 싸서 먹는 재미
정말 쏠쏠하죠..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