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는 작은 언니랑 1시간 넘게 수다를 떨다가,
수화기 내려놓을려니 수화기 잡고 있던 손이 후덜덜 거리네요..
정말 쌓인게 많아서인지 울언니랑 오랫동안 이야기를 했네요.
에고 울 작은언니만 생각하면 답답해요.
속섞이는 울 형부 땜시... 무능력해서 늘 생활고에 시달리니...
식구들이 도와 주는것도 한계가 있고~
고등학교,중학교 다니는 울 조카 학비 내는것도 힘겨워 합니다.
울화병에, 소화기계통이 안좋아서 늘 체하고, 신경성에 기타등등
안 아프데가 없는 약골이라 더욱 마음이 짢하네요.
제발 형부가 정신좀 차리고 살았으면 정말 좋겠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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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언니도 걱정이 많으셨을거 같아요.
남자분들이란 결혼을 하면
철을 들어야 하는데 안드는 사람도 있으니
진짜 다 아웃 시켜버리고싶어요./
답글
자연
언니 아파셨어 마음이 아프시네요.
답글
맘마미아
걱정이 많으시네요...
형부라는 사람이어떤 사람인지 모르지만 그런분은
원레 그런분인데 성격 고친다한들 고쳐 지지 않아요,...
자기 자신만 챙기고 아프지 말라고 말씀 드려야겟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