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수다삼매경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3-08 15:24

조회수 83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부산사는 작은 언니랑  1시간 넘게 수다를 떨다가,

수화기 내려놓을려니 수화기 잡고 있던 손이 후덜덜 거리네요..

정말 쌓인게 많아서인지 울언니랑 오랫동안 이야기를 했네요.

에고 울 작은언니만 생각하면 답답해요.

속섞이는 울 형부 땜시... 무능력해서 늘 생활고에 시달리니...

식구들이 도와 주는것도 한계가 있고~

고등학교,중학교 다니는 울 조카 학비 내는것도 힘겨워 합니다.

울화병에, 소화기계통이 안좋아서 늘 체하고, 신경성에 기타등등

안 아프데가 없는 약골이라 더욱 마음이 짢하네요.

제발 형부가 정신좀 차리고 살았으면 정말 좋겠서요.ㅠ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952   녹차 호떡 먹고 있어요 9 천자맘2010-03-08904
24951   언니랑 수다삼매경 3 이경화2010-03-08836
24950   공짜점심.. 5 유림유은..2010-03-081069
24949   산너머에는 또다른 산이 있다 2 쫑아 엄..2010-03-081614
24948   점심시간이네요~~ 3 이겨울님..2010-03-08998
24947   미우나 고우나~~~ 3 마리☆2010-03-081022
24946   며칠전 주부가 일을,,,, 홍보글 삭제 됬나요? 5 맘마미아..2010-03-08888
24945   오늘 저녁은 뭐해드시나요? 12 미니장미..2010-03-081027
    전 애들과 카레 먹을까해요 1 강아지풀..2010-03-08951
24944   가진것도 없는게 행복하다네요 5 맘마미아..2010-03-08927
24943   히야신스향이 넘 좋아요.. 4 새봄이맘..2010-03-081143
24942   즐거운 한주 되세요 10 자연2010-03-08897
24941   헬스장으로 고고씽~ 4 이경화2010-03-081046
24940   마냥 밉게 보이지만은 않아. 4 밥상차리..2010-03-081065
24939   친구 K에게 보내는 편지 12 SarA2010-03-081940
24938   월요일.. 4 이겨울님..2010-03-08972
24937   1박2일로 집들이 다녀왔어요 ^^;; 4 황혜영2010-03-08848
24936   막걸리 잔~ 5 이경화2010-03-071414
24935   자야 겠어요... 3 이겨울님..2010-03-07885
24934   웃겨서 퍼왔는데.......... 7 누봉이2010-03-071156
    울 시엄니 생각나유~ 뚤뚤이2010-03-07859
24933   저녘시간이네요.. 2 맘마미아..2010-03-07944
24932   이놈의살.... 4 최경희2010-03-07900
24931   전세값은 꼭 집이 나가야 받을 수 있나요?? 9 뽀샤시2010-03-071528
24930   아쿠, 또 출석하는걸 깜빡 할뻔했네요..!! 5 천자맘2010-03-07919
24929   핸드폰 샀습니당..^^ 7 은지맘2010-03-071541
24928   여러분 방가 잘 부탁드림~ 5 다은맘2010-03-07902
24927   커피한잔. 5 이겨울님..2010-03-07898
24926   꿀피부만들기~^^ 6 나도줌마..2010-03-071301
24925   카레라이스~ 6 이경화2010-03-071307
24924   봄맞이 꽃 6 ㅁ궁화2010-03-07112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