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아는 언니가 점심사준다고해서 둘째데리고
나가 얻어먹고 왔네요~
메뉴는 집근처 닭갈비집.
다섯명이서 먹었는데 다들 아이들 어린이집이나 놀이방
맡기고 혼자 왔는데 저만 두돌된 둘째 데리고 가서 열심히
먹고왔네요.
애때문에 못먹을것 같지만 스피드하게 숟가락으로 푹푹퍼서
젤로 많이 먹은거있쬬~~~ㅋㅋㅋ
잘먹어야 힘이나서 애도 잘보죠~
| 공짜점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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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랜만에 아는 언니가 점심사준다고해서 둘째데리고
나가 얻어먹고 왔네요~
메뉴는 집근처 닭갈비집.
다섯명이서 먹었는데 다들 아이들 어린이집이나 놀이방
맡기고 혼자 왔는데 저만 두돌된 둘째 데리고 가서 열심히
먹고왔네요.
애때문에 못먹을것 같지만 스피드하게 숟가락으로 푹푹퍼서
젤로 많이 먹은거있쬬~~~ㅋㅋㅋ
잘먹어야 힘이나서 애도 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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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호떡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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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8 | 9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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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수다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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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8 | 8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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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유은.. | 2010-03-08 | 10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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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너머에는 또다른 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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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아 엄.. | 2010-03-08 | 16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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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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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8 | 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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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나 고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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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2010-03-08 | 1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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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주부가 일을,,,, 홍보글 삭제 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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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8 | 8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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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뭐해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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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8 | 10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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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풀.. | 2010-03-08 | 9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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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것도 없는게 행복하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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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8 | 9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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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신스향이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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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이맘.. | 2010-03-08 | 11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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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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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8 | 8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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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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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8 | 10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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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밉게 보이지만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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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3-08 | 10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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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K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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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 2010-03-08 | 19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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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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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8 | 9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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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로 집들이 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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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 2010-03-08 | 8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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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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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7 | 14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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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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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7 | 8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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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겨서 퍼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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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3-07 | 11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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뚤뚤이 | 2010-03-07 | 8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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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녘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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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7 | 9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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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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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희 | 2010-03-07 | 9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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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값은 꼭 집이 나가야 받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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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3-07 | 15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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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 또 출석하는걸 깜빡 할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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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7 | 9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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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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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3-07 | 15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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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방가 잘 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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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맘 | 2010-03-07 | 9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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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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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7 | 9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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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피부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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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줌마.. | 2010-03-07 | 13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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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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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7 | 13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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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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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0-03-07 | 1129 | |||||||
쏙이♡
ㅋㅋ 사주시는 음식이라
더욱 맛있었을거 같아요.
저도 사주는 음식이
더 맛나더라고용 ㅎㅎㅎ
답글
미니장미
답글
자연
좋은시간 보내고 오셨네요.
아이들 대리고 가시면 너무 힘들죠.
그래도 잘 먹을수 있다고 해서 다행입니다^^
답글
맘마미아
아`~ 덧 맛난거 이당..ㅠㅠ 먹고 싶어요..ㅎㅎㅎㅎ
당연히 잘 먹어야죠..아이 잘 돌보고 하죠...ㅎㅎㅎㅎ
답글
쥬르앤
그럼요.. ㅋㅋ 잘 먹어야 힘이나죠...
암튼 애 엄마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모든일을 해 낼수 있다니까요... ㅋㅋ
4개월된 아이 데리고 뼈해장국 먹으러도 가고...애기 띠하고도 국물있는 음식먹고...길 거리서 자판기 커피 들고 다니면서 ㅋㅋ
애기한테 위험할 수도 있지만.. 암튼 일 저지른 적은 없어요 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