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새댁인 미니장미입니다..ㅋ
새댁도 새댁 나름인데 전 1년이 넘도록 반찬을 제대로 만들어 준적이 별로없네요..
불쌍한 우리 신랑 ㅎㅎ
그나마 다행인건 신랑이 반찬타박을 안하고 그냥 주는대로 먹는
스타일이라서 그건 편하네요..
하지만 제 머릿속엔 항상 뭔가를 해줘야 하는데..뭘해주지?
이런 고민들이 생겨나고 없어지고 그래요..
오늘두 불고기하려고 고기를 꺼내놓긴 했는데..
막상 고기를 보니 또 하기가 싫어지고..ㅠㅠ
정말 게으른 주부네요 히융..
여러분들은 이럴때 뭘 해드시나요?? 대체??
있는 밑반찬만으로 식사를 하시는지..어쩐건지..
다른 집들 보면 너무 잘먹고 사시던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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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저두 어제 고추장 불고기 해먹었어요 ㅎㅎ
간만에 육식을 섭취했더니
몸이 좋아지더라구요 ㅎㅎㅎ
답글
미니장미
오~나랑 똑같은 거 해드셨다~ㅋㅋ
육식으로 힘내요 우리~~
다은맘
새댁인 미니장미님.. 여자는 말이져~~ 결혼한 순간부터 늙어 죽을때까정 늘~~
평생 따라가야할 고민거리는 반찬걱정.. 오늘은 뭘 해먹을까? 입니다.
그냥 포기하지고 즐기세요.
답글
미니장미
에구~ 평생 해야한다는 말씀에 한숨이 ㅠㅠ
포기하고 즐기고 싶어도 너무 할줄 아는게 한정되어 있네요 ㅠㅠ
깊은사랑
솔직히 10년넘은 저도 하기 싫어요.
늘상 저녁 밥찬걱정..
그래도 마음잡고 준비해서 갖다바치면 늘 반찬타박..
그래서 더더욱 하기 싫어집니다.
답글
미니장미
에구~10년이 넘어도 매번 반찬걱정 하시는군요..
먹는사람이 맛있다고 해주면 더 만들고 싶어지던데 좀 속상하시겠어요^^
천자맘
흠;;저도 걱정이네요..!!
그 동안은 직장인이라 이래저래 이해하고 넘어갔지만
이제 전업주부가 되면 걱정이네요..ㅎㅎ
답글
미니장미
직장맘에서 전업주부가 되시는군요 ㅎ
걱정되시겠네요~
자연
저는 처음에 뭐가 맛있는것지 맛없는것지 몰라서 너무 미안하게 했어요.
지금 맛있는것 알은데 잘 맛 안나와네요^^
답글
미니장미
ㅋㅋ 가즈꼬상도 고민이시군요^^
저도 고민이네용 ~
맘마미아
ㅋㅋㅋㅋ 이것저것 하다보면 다 하게 되요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ㅎㅎㅎㅎㅎ
답글
미니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