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설 광진구 광장동까지..
1박2일로 집들이 다녀왔어요.
울 신랑 대학동기들 모임인데요..
애기들이 있다보니,,
다들 뿔뿔히 흩어져 살기도 하고,,
한번 뭉쳤다 하면 무조건 1박2일로..
하룻밤 그집서 자고온답니다.
목소리 큰 사람들만 모여서 그른가,
귀가 멍멍하고,
애기들 일찍안자고 뛰댕기니..
정신 하나도 없고,,
극기훈련도 아니고,
힘들어서,, 집에오자마자
모자른 잠부터 보충했어요.
새로운 1주일 시작이네요.
한주도 즐겁게~~
맛난 잠~! 주무세요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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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ㅋㅋ 사람들이 북적북적 한게 저는
좋은거 같더라구요. 너무 없으면
쓸쓸한거 같고 적적하기도 하고 ㅎㅎ
답글
천자맘
집이 넓었나봐요
정말 집들이 가면 아이들 뛰어 다니고 정신 없죠,!!
잘 하셨네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답글
맘마미아
ㅋㅌㅋㅋㅋ 애들이 모이면 더 정신 빠지던데.. 잘 보내시고 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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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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