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열심히 쓴 핸드폰 드뎌 망가져서..^^
기다렸다는듯이 얼른 나가서 핸드폰 사왔어요..
sk만 쓰다가 처음으로 lg로 바꿨네요..번호바꾸기가 싫어서 그랬는데 괜히 아쉽더라구요...쓰던 통신사만 쓰려는 이상한 고집이 있었나봐요..헤헤..
기존 통신사에서 새로 사려니 너무 비싸고 이동사 바꿨더니 마음에 드는거 저렴하게 사서 기분이 좋아요..
우리남편은 저보고 터치폰 사라고하지만 저는 아직 터치폰이 이상해서 기냥 저렴한걸로 샀거든요...저보고 촌스럽다네요..^^제가 좀 그런가요?^^
기계를 잘 못다뤄서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어요..^^
새로사는걸 별로 안좋아하고 오래된 물건을 잘 못버리고 하는게 정이들어서인데..그걸 모르고..^^우리남편은 항상 너무 아기기만 한다고 잔소리한답니당...주부마음도 모르고..
나갔다가 들어오는길에 남편이 쏜다고해서 오래간만에 피자도 먹고 산책도하고 왔더니 우리 두 부녀는 잠이 들어버렸네요..
저는 자려다가 밤에 잠이 안올까봐 여러분께 안부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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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연필
맞아요 공감합니다
새 휴대폰으로 좋은 소식 많이 생기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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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저는 비싸고 기능만 복잡한 기기보다는
심플하고 오래 쓸 수 있는게 좋긴 하더라구요 ㅎ
그런데 요즘은 신제품이 끌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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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맘
오늘 가입해서 처음 읽게된 글인데.. 공감 백배네요^^ 저두 한달전쯤 결혼전에 구입한 휴대폰이 망가져 맘에 드는 휴대폰은 비싸고 돈나갈 구멍은 많아 선뜻 못 사고 있었는데 통화가 잘 안되 답답하다는 신랑손에 이끌려 마지못해 바꿨어요.. 이전에 쓰던 휴대폰이 슬라이드 터치 스커*폰이었는데.. 계속 사용하면서 터치에 문제가 많아 여러번 서비스를 받고 부품교체도 하고 했던터라 요즘 아무리 제품이 잘 나온다해도 이제 터치는 쳐다도 보기 싫어 폴더로 구입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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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맘
저는 울 두 아이들 때문에 터치폰 사지도 못해요. 휴대폰을 어찌나 잘 가지고 노는지 아주
휴대폰이 딱 장난감이 되어서 저는 엄두도 못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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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저도 그래요...~~
한번 소지하기 시작하면 정말 고물이 될때까지 바꾸기 힘들죠..!!
주부들은 다 같은 맘인가봐요.!!
남편들은 그런 주부들 맘을 알지도 못하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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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아 터치폰 사고 싶다... 저도 기계가 말썽 부려서 담주안에 살려구용..^^
터치폰이 좀 어렵다는데 홧팅~~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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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마루
새로사시는분들 좋겠어요~~ 잘 쓰세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