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할머니가 왜 자꾸 양말이 없어지냐`~ 말씀 하시길레....
" 나도 몰라여~~ 귀신이 장난 치는가보죠..."
그러고 넘어갔죠...
.
.
꼭 이상하게 저희는 양말이 한짝씩 .......그것도 일년 이년 넘게 반복이 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나올때 되면 나오겠거니 한답니다
오늘도 빨래 했는데.... 양말이 왜 자꾸 없어지냐..할머니의 잔소리..
그저 웃었지요....
한참후.. 공부하다말고 이녀섴이..
"할머니~ 세탁기가 양말을 쳐먹어서 그랴`!!!"
.
.
.
.
.
.
컥.............. 미챠/////
놀란 저와 할머니
아이구 오줌나와 ..하하하하하하
.
.
.
.
.
아이구 못한말을 하니 어찌나 웃기는지
이녀섴
또
한마디....한다.
.
.
.
.
.
.
.
.
.
"이놈의....세탁기가 양말을 쳐먹고 지뢀이야~~"! 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웃다가 할머니가 그말은 어디서 배웠냐 물으시네요..
에고 가끔 저와 할머니를 깜짝 놀래키고 웃겨 주시는 울아덜...열심히 다시 공부 집중..ㅋㅋㅋㅋ






> 


최신
이전




















쏙이♡
아이들 앞에서 말을 하더라도 정말 조심해야겠더라고용 ㅎㅎ
금방 금방 배워서 써먹는다는게 놀라워요;;
답글
맘마미아
천자맘
요즘 아이들 정말 저도 깜짝 깜짝 놀랄때가 많아요
아이들 앞에서는 정말 말조심, 행동 하나 조심해야 할거 같아요
답글
맘마미아
자연
정말 양말 어디가는까요?
궁금하네요^^
답글
맘마미아
teresung
ㅋㅋㅋㅋㅋ 양말 한짝
어디로갓을까요 ?
애들에 재롱에 어른들은 넘어가는일 넘 많아요
그러니 아이들은 집안에 꽃이지요...
같이 웃고 감니다
답글
맘마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