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칩이라구 하죠?
입춘과 경칩은 1년을 24개로 나눈 절기중의 하나입니다.
입춘은 2월4일경으로 봄이 시작된다고 하며
경칩은 3월5일경으로 이 무렵에 땅속의 벌레들이, 얼음이 풀리고 우레가 울며 비가 오는 데 놀라
겨울잠에서 깨어나 꿈틀거린다고 합니다.
날씨가 따뜻해서 동면하던 동물이 깨어난다는 뜻의 절기로, 양력 3월 5일 무렵
경칩이 되면 삼라만상이 겨울잠을 깬다
(네이버)
우리들이 쉽게 잠자던 개구리가 땅속에서 나온다구 말을 하죠?
얼었던 대동강물이 풀린다는 말도 있구요?
연두색이 참 예쁘게 나오구 있더라구요?
비탈진곳에 핀 풍년화
생강나무도 꽃망울을 터뜨리기 직전이네요.
개나리들도 이런 모습들이 여기저기네요.
야촌단풍이랍니다.
4주째 보는 복수초랍니다
병물개암나무라네요.
산달래도 마구 나오구 있어요
산마늘도 많이 자랐구요?
주말이면 무료 개방이다 보니 출사나온 분들이 더 많은것 같아요.
봄이 되면 많은 분들이 멋진 디카메구 갖가지 온갖 폼 다 잡구 사진찍기에 바쁘시답니다.
보고 있노라면 웃음도 나오죠?
구경하는 재미도 크답니다.
저야 후줄근한 똑딱이 디카로 마구 찍어 대다가
그분들이 곁으로 다가오면 슬그머니 도망 나오듯 나오곤 합니다.
멋진 디카 사용할줄도 모르니
이 똑딱이가 편하긴 하네요
동네다 보니 주말마다 한번쯤은 가게 된답니다
3월부터 5시에 문을 닫는답니다.
앞으로 하나둘 더 멋진 꽃들이 피어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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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정말 꽃들이 아름답습니다 ㅎㅎㅎ
색감도 참 고와요 ㅎㅎ
답글
현이
쏙이님 새로나온 새싹이라 생동감이있죠?
천자맘
아~ 오늘이 경칩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봄내음이 물씬 느껴지네요
답글
현이
자연
언니 좋은아침!
잘 주무셨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
현이
맘마미아
답글
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