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집에 있을때는 밥 차려줘야 하고 부대끼니까
꼴배기 싫어서 아~ 어디 안가나..??
회사에서 매일 꼬박꼬박 다른데로 눈돌리지 않고
집으로 곧장 올때도 한편으로는 기특하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또 "좀 어디가서 놀다가라도 들어오지.." ㅋㅋ
막 이러는데 주말이라고 신랑이 서울에 공부하러 가버리고
오늘 하루 또 혼자 자야하고 그런 생각에 또 급 신랑이 없는 빈자리 쓸쓸해용 ㅠㅠ
어떤님은 통닭 시켜먹었다고 하고..어떤님은 부침개 부쳐먹었다고 하는데
혼자있는 저는 혼자 통닭시켜먹기도 거시기하고..부침개도 혼자먹음 맛없고..
힝~ 이럴때 너무 심심하고 외로워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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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저는 혼자서 먹고 싶은거 다 해먹어요;
제가 먹성이 워낙에 좋기에;;;
답글
천자맘
흠;; 이럴땐 가까이 살면 참 좋을텐데
그럼 맛난거 했을때 나눠 먹을수 있잖아요...ㅎㅎ
혼자는 정말 진수성찬을 먹어도 맛이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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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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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맘마미아
답글
미니장미
아~그러시구낭~
나만 주말에 혼자있는 거 아니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