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디 쓴 고배를 마신다?!

글쓴이 쏙이♡

등록일 2010-03-05 13:29

조회수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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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은 어디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지요??


사람은 누구나 다 쓰디 쓴 고배를 마시는거 같습니다.


제가 지금 살짝 그렇네요?? 요즘 뭔가에 열중하게 되면


욕심이 나고 잘하고 싶다는 의욕까지도 생기게 됩니다.


그런데! 그건 욕심이 너무 과하게 되어도 안 좋다는게 보여지더라구요.


욕심도 적당껏... 의욕만 충만해서 앞서는것보다...


조심에 또 조심을 하게 되는데... 너무 조심하면 이것도 큰 오산이고!!


모 회사에서 진행한 이벤트에서 두번이나 참여 했지만...


솔직히 1등이 너무 탐이 나긴 했거든요... 사람은 욕심이 과하면 안된다는걸


알려주게도 되었습니다. 씁쓸하면서도 내심 회피하게 되더라구요.


충격에서도 잠시~ 금방 빠져 나와 기분전환을 하는 저.. ㅋㅋㅋ


좌절하기 보다는 새로운게 보이면 도전을 하는걸 찾게 되거든요.


쓰디 쓴 고배를 마셔봐야 재기도 하게 되고 그렇겠지요?? ㅋㅋㅋㅋ


집착은 아니지만 아! 난 정말 잘했구나. 나보다 더 잘할 수는 없을꺼야.


이런 자만심도 가지게 되시는 분들도 있을거 같습니다.


언제나 조심에 또 조심이 여기에 어울릴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처럼 쓰디 쓴 고배를 마셨다하여 좌절하지 맙시다!!


내 앞에는 내가 알지 못한 더 좋은일들 행복하고 기쁨을 만끽 못하는


행복들이 눈앞에 펼쳐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기분전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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