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릴 알아보려고 했더니 아이와도 시간대가 잘않맞고 그나마 맞춰서 면접본곳은 젊은 사람, 미스만 쓴다고 그러고 ..서러워서 ...
취업자리...일하려고 하는 사람은 많은데 이거저거 따지고.. 사람이 많아서 그런거겠죠 ??ㅠㅠ
암튼 슬픈 현실입니다 ...하지만 미즈 나눔터에서 위로받고 아직 잘~~ 버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암튼 얼른 일을 해야지 생활에 안정을 좀 찾을 텐데 ....ㅠㅠ
| 위로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다행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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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릴 알아보려고 했더니 아이와도 시간대가 잘않맞고 그나마 맞춰서 면접본곳은 젊은 사람, 미스만 쓴다고 그러고 ..서러워서 ...
취업자리...일하려고 하는 사람은 많은데 이거저거 따지고.. 사람이 많아서 그런거겠죠 ??ㅠㅠ
암튼 슬픈 현실입니다 ...하지만 미즈 나눔터에서 위로받고 아직 잘~~ 버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암튼 얼른 일을 해야지 생활에 안정을 좀 찾을 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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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훌훌 털고 일어났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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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맘 | 2010-03-05 | 12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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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의 달인 친구가 준 청 핸드빽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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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3-05 | 14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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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송이 버섯 이 미끌미끌 좋대요.ㅋ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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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5 | 15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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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인터넷 써핑하네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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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3-05 | 9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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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기쁜일이 또 생겼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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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5 | 10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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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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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3-05 | 13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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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고,뻘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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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 2010-03-05 | 9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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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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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3-05 | 9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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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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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5 | 11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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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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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5 | 9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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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카트 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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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5 | 1059 | |||||||
| 24881 |
개구리알이 또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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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5 | 11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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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피부가 되기 위한 1년 스케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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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美 | 2010-03-05 | 13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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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살다보니 이런일이 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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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5 | 1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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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모가 그리 많은지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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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5 | 8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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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이가 코~~하고 낮잠을 자주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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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슉아.. | 2010-03-05 | 652 | |||||||
| 24876 |
신랑이 준 선물~(사진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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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5 | 9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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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면접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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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부르.. | 2010-03-05 | 879 | |||||||
| 24874 |
화이트닝 생활습관! 맑고깨끗한피부를 위한 화이트닝 일일스케줄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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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땡 | 2010-03-05 | 898 | |||||||
| 24873 |
다이어트 엄마먼저하고 지한테 말하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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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3-05 | 895 | |||||||
| 24872 |
쓰디 쓴 고배를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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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3-05 | 1160 | |||||||
| 24871 |
ㅎㅎ 쏙이뉨 나오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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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맘 | 2010-03-05 | 1013 | |||||||
| 24870 |
이래서 광고는 잘만 들어야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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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쟁이.. | 2010-03-05 | 10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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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은 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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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5 | 7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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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추노를 보고 ~~ 왕손이,최장군 살아있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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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지팡이.. | 2010-03-05 | 7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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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마미.. | 2010-03-05 | 7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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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들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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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아 엄.. | 2010-03-05 | 14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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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아이가 이렇게 내 맘을 아프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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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3-05 | 7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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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초대받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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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5 | 8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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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잠이 안와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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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5 | 7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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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꿈을 꿨는데요..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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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5 | 745 | |||||||
천자맘
요즘 직장 구하기 정말 힘들죠..!!
저도 이제 백수라...
나중에 걱정이 살짝되네요
하지만 현민마미님께는 곧 좋은 직장 생길꺼에요
너무 실망하지 마사고 힘내세요
답글
자연
꼭 현민마미님 좋은일 생겨요.
힘내세요.
화이팅~~~~~
답글
맘마미아
네..현민님 저도 서러워요..^^ 그래도 좋은자리 많아요...ㅎㅎㅎㅎ
답글
쏙이♡
현민맘님 좋은소식 있으실꺼에요.
극복하고 일어나면 해뜰날도 비춘다고 하잖습니까!!
더욱 힘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