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고학년이 된 울 아덜....
참!!!!! 나도 어렸을때 저랬나 싶네여 매일 엄마인 저 한테 짜증이더니
급기야 관심을 끊으라네여....
휴~~~~
고민입니다 큰아덜은 잘 보냈는데.....
자기 잘 못한부분에 지적을 한건데 알아서 할테니 관심갖지 말라는
아주!!! 4가지 없는 말을 해서 기함하네여
오널은 무관심해달라서 깨우지도 않았더니 8시 반까지 자네여
당연 학교는 지각이겠죠???
하교후 울 아덜이 무슨말을 할지 궁금합니다.
에궁~~~~~
눈치밥먹으면 살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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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정말 사춘기때 조심해야 하죠..!!
잘못 하면 엇 나갈수 있으니 말이에요..!!
요즘 아이들 사춘기 정말 무서워요.
답글
자연
사춘기 오면 엄마들 너무 힘들어요.
아빠하고 많이 아드님하고 이야기하는시간 만들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도 딸 사춘기는 저도 여자 때문에 이해가 되는데 아들 이해가 안되는것 많아요.
남편분한테 잘 이야기하고 남자대 남자로 이야기 해주시면 어떻게요?
답글
맘마미아
허곡 사춘기............ 무섭다..ㅠㅠ
답글
다은맘
흠... 남자아이는 이제 아빠에게 맡겨야할 시기인듯 합니다. 바쁜 아버지 이지만 이제 아들과의 대화가
가장 중요한 시간 같습니다. 쫑아님은 한발 물러나서 언제까지 가나 하고 둘째아들 말처럼 내비둬
보세요. 잘하든 못하든 시행착오 거치다 보면 본인도 느끼는 점이 많아질겁니다. 지금 안해보면 언제
해보겠습니다. 다 때가 있나봐요. 저두 여자지만 사춘기 겪었는데 정말 관섭하는거 자체가 싫더군요.
답글
쏙이♡
아들 눈치를 보시면 안되지요....
아들과 서로 눈을 마주보시고
진솔한 이야기를 하시는건 어떨까도 싶어요...
아들이 불만이 있던 점들도 다 들어보고
풀어가는 시간도 되실거 같습니다...
답글
쫑아 엄마
대화자체가 되지 않을땐 어떻하나여????
울 아덜이 저한테 바라는 점은 잘 못한거 지적안하고 텔비전과 컴게임을 맘것 할 수 있게 해 달라는건데.... 한마디로 잔소리 금지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