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울랑구 출근 시키고 저두 미즈로 출근했서요..ㅎㅎ
오늘도 수면부족 상태로 하루를 시작하네요.
어제 관리실에 있는 여자분이 저희집으로 인터폰 했서
오늘 점심 같이 하자고 하네요..
평소에 먹을거나 이벤트에서 받은 것을 나누어 주었던이 고마워서
점심을 사주는것 같아요..^^
주변에 친하게 지내는 이웃이 없었서, 이것 저것 생기면 아파트관리실이나,
청소하시는 아주머니, 경비실아저씨, 아파트 주변에서 야채파는 아줌마,
폐지 줍는 할머니, 헬스장 트레이너 등등 먹을거리나 나누어 줄께
있으면 다 나누어 주는데, 그냥 제가 좋아서 하는일인데,
이렇게 점심까지 얻어 먹게 되네요..ㅎㅎ
그나 저나
어제부터 잇몸이 붓고 염증이 있는지 밥먹기가 힘들어서 큰일이네요.
피곤해서 그런건지.. 약국에서 약 사먹어 보고 안되면 치과라도
가봐야겠서요. ^^
미모님들도 점심 맛있는 걸루 드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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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어머나. 경화언니 정말 좋은일 많이 하시네요..!!
그나저나 잇몸이 아파 어째요..!!
칫과 다녀오신거죠? 어여 잇몸이 가라앉아 식사를 잘 하셨음 좋겠네요
답글
자연
어제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뭐 드셨어요?
답글
쏙이♡
우와아~ 경화언니.. ㅋㅋ 나눔의정도 느끼셨어요.
대단해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세욤 ㅎ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