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선 울아이가 화장실에 가서 쉬야를 싸고 있었어요
저는 남자 화장실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구여 화장실 문이 활~~짝 열린 상태인데..
글쎄 김수로~~!!! 아자씨가 쉬야를 싸는데 저를 보란듯이 쉬야를 이리 저리 장난을 치면서
싸드레요 저는 그걸 보기 싫어서 눈을 돌리고 구석에서 벽에 딱 붙혀서 서성 거리고 있었더랬죠..
"아~ 왜저레`~김수로아자씨인데 연애인이니 매너지켜줘야지 안돼절대 보지말아야지 안돼`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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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꿔야 되는데 아침부터 띠리링 문자 덕에 꿈 암시롱 깨졌공...ㅠㅠ
아쒸~~ 꿈 좀 더꿔야 되는데 지금 자면 꿈속에 나올까나??
기필코 결판을 내겠으..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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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어머나. 무슨 꿈일까요???
김수로씨가 님께 장난 치듯 싼 소변은..
궁금해지네요
답글
자연
ㅎㅎㅎ 김수로씨는 재미있는분잖아요.
그래서 이런꿈에 꾸시는까요?
문자소리 때문에 계속 꿈에 꾸지 못해셨네요^^
답글
쏙이♡
ㅋㅋㅋ 문자소리에 안깼으면 더 재미난 일들이
펼쳐졌을거 같아요 ㅋㅋㅋㅋ
답글
미니장미
ㅎㅎ 김수로씨가 장난기 넘치게 생겼던데
꿈속에서도 그런 이미지 그대로 나왔나 보네요~
답글
맘마미아
글게 말이에요 한동안 안보다가 김수로 아자씨 가 나와서..ㅋㅋㅋㅋ 쉬야가지고 장난 치는데
아 ~ 놔`~~ 넘 웃겼어요.ㅋㅋㅋㅋ
은지맘
헤헤..복수하시는 꿈이라도 이어서꾸셔야하는거 아녜요?
김수로씨라...
저는 유승호군이 나오면 좋을것 같은데..^^
답글
맘마미아
ㅎㅎ 평생 연애인 꿈도 못꿔봤는데.. 좀 황당해요..
김수로 아자씨 꿈 이서 결판내야죠..복수 하고 말고얏,,ㅋㅋㅋㅋㅋ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