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노후된 헌집에 사는데요
어제도 남편이 일을 벌리네요 .
오전내내 누워 있다[요즘일을 안합니다 추워서]
아랫층 보일러 손본다고 지남번 고쳤는데도 조금식 쎈다고..
근데 일이 벌어졋어요 부속이 부러졋데요 .
그래서 철물점에 사러 가고 일이 원래 늦은데다 기술자도 아니니..
저녁을 할려고 나와보니 물이 안나와요 아이들올시간이 되었는데.
다른집도 마찬가지.
투정을 햇죠 할려면 일찍 하던지 다른집에도 미안한 마음을 가지라고
4가구가 살거든요
새벽에 2시에 일이 끝낫어요 수도물이 안나오니 보일러도 끄고 아들들 물사다 라면 끓여주고
전 임시로 물못들어가게 하고 할머니네 죄송 하지만 하루밤 전기 장판 떼시거 일을 마무리치고
내일하라고 햇는데 깜감한밤에 올빼기인가 일을 하더니 2시에 마무리
또 한잔 하고 3시 그때샤워하고.
좀 그러죠 남생각하는베려의 마음이 없는거 같죠>.
분통 터지네요 우리남편 ..어쩌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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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기술자가 아니신데, 그래도 가족을 위해 최선를 다하시는 모습 칭찬해 주세요..!!
정말 가장이지만 나몰라라 하는 남편들도 얼마나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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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그래두 수고하셨으니까 이뻐해주세요^^
그런거 아예 손도 못대고 고칠 생각도 안하는 남편들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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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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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그래도 수리 잘 되었어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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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천천히 하시는 성격이신거 같은데요.
하실때 꼼꼼하게도 하시는거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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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남편분이 느긋하신거 성격 같은데....그래도 분통 터져도 수고 했다 한마디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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