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말로 다쉬~~~안녕히 주무셨떠용^^*;;
요즘 너무너무 행복하네요..아들램이가 저녁에 8시~~10시 사이자면~아침 6~~8시 사이 일어나네요
저도 덩달아 너무 잘자구요 ~ㅋ
그전엔 (아침7시분유)~(아침 10분유) (오후2시분유) (오후 5시분유)(오후 8시분유)(오후 11시분유)
(새벽2시분유)(새벽5시분유)요렇게 반복했었는데..트럼시키고 바로않자는 아들램이..
전...하루평균 40분~~2시간뿐이 못자던 나날이 계속됐었는데..
어느순간..9시~~11시간을 내리 자버리는 착한 울 아들 ~ㅎ고맙다!!!ㅋㅋ(나~늙어서 거동못할때 갔다버리면..넌 뒈져~!!!ㅡ.-++)
어젠 삼겹살 다들 맛있게 드셨나요??(삼겹살 동났다는 소문이...어느집이 와장창 쓸어갔다는 ~ㅋㅋ)
저두 신랑이 삼겹살 (조금만사오지 ㅜ.ㅜ 손이커서 와장창..한달먹을걸 사왔네요 미쳐뒈짐 ^^;;)사와서
맛나게 먹었어요~소주와 함께~ㅎ
삼겹살에 소주빠지면...않!!!돼!!!!죵!!!!!~0.o;;;
저의뱃속이 포식하는 바람에...덩달아 저의 머리속의 뇌도~행복하다고 웃던 하루였습니다^^
미즈님들도 오늘 하루 잘보내시고....머리속의 뇌<==바람좀 쐬어주세요~ㅎㅎ그래야 스트레스란눔이 않쳐들어 옵니닷!!!(비온다던데~ ( '');;;)
아침은 상쾌하게~~~~^^커피한잔으로 마음이란 눔<===한테 내물받쳐보세용~!!무지 아침을 행복하게 해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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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이장
쌍동님~ 너무 인생을 즐겁게 사시는 분인것 같으세요. 낙천적이시고, 마음도 착하시고 보기 좋아요.
아드님 잘 키우세요.
답글
천자맘
벌서부터 아드님이 효자네요..!!
저도 님과 같은 효자 아들 낳고 싶네요..쿄쿄쿄
쌍둥님도 향긋한 커피 한잔으로 즐거운 하루 맞이하세요
답글
나리
그집 아기도련님 참 착하네요~~
벌써부터 효자노릇 하는건가요~~ㅎ
답글
쏙이♡
ㅋㅋㅋ 아드님이 엄마의 휴식을
만들어 준거 같은데요??
잘 먹고 잘 자라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고요 ㅋ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