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살이할 때 공부하겠다고 데리고 있던 4살, 2살 꼬맹이들을 작년 12월 어린이집에 보냈어요.
신종플루 한참일때여서 사실 망설이기도 했는데
육아에 너무 지쳐서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다행이 두녀석은 너무 적응 잘해서 고맙기까지 했어요.
일주일에 하루 4시간 강의 듣는데 어찌나 시간도 즐겁고 빠른지..
벌써 이번달이면 강의도 끝나네요.
그래서 어제 부랴 부랴 미루었던 헬스 등록하고 왔어요.
정말 수유티 졸업하고 나니 맞는 옷이 없네요.
남방을 입으면 배둘레~햄..이 딱 느껴지는 슬픈현실..
남편도 이제 운동을 좀 해야할 것 같다고 노골적으로 압박들어오네요.
이제 좀 예뻐져도 되겠죠?
해뜨면 운동복, 운동화 사러 가야겠어요 ^^






> 


최신
이전




















천자맘
예뻐지는건 둘째이고, 건강을 위해 항상 규칙적인 운동은 중요한거 같아요
물론 주부님들도 여가 시간이 필요하죠..!!
항상 활기 넘치는 하루하루 되세요
답글
쏙이♡
자기개발을 하시나봐요.
저도 저에게 투자해서 자기개발 하는건
좋은거라 생각해요 ㅋㅋ
운동 열심히 하셔서 더욱 건강하시고 슬림을 위해서
화이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