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온다고 쇼 했어요..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3-03 16:50

조회수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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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반 친구는 아니구여 오래된 1~~학년때부터 쭈욱 인연이 되었던 친구요...^^ㅎㅎㅎ

우리쪽은 아들이면 친구는 여자..헤헤


하루종일 잠이 올듯 말듯 춘공층처럼~~~~ 잠이 솔솔........

갑작스럽게 오늘 온다고 배고프다고 해서  ...잠이 확~ 깼습니다

청소를 부랴 부랴 하고 깨끗하게 하고  냄새 나지 않게 뿌려주고. 설겆이도 하고...ㅋㅋㅋ

방걸레질 하다가 급하게 한바람이 손톱이 반쯤..날라가고...아이고 아프라..ㅠㅠ


이따 오면 뭐줄까?? 고민 고민...

삼삼데이니깐 삼겹살이나 먹어야 되겠어여..어제 까지만해도 뭘 먹을까 고민했었는데...


오늘은 손님 온다고 더 바빠진날이네요..


아차 바람도 불던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이따 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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