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들 학교 시작하고 어제는 바쁘게 일 있어 저녁까지 밖에 있었어요.
오늘 일 없고 집에 있는데 너무 심심하네요.
남편도 출장에 가셨어요.
아침 아이들 일찍 일어나고 나가기 때문에 청소해도 아이들 있으면 하루에 몇번도 청소 하는일 생기고 아침,청소 끝나면 점심식사 준비하고 너무 바쁘게 하루 보내는데 아이들 학교 가서 하루가 너무 길게 느껴요.
뭐가 해야겠어요.
공부하는지 뭐가 해야겠어요.
이렇게 하고 있으면 아무것도 않아고 또 여름방학 오는것 같아요.^^






> 


최신
이전




















천자맘
전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제 손이 많이 필요할거 같아요
아이들 어느 정도 크면 저도 뭔가 배워야 할거 같아요..!! 그냥 시간 보내고 집에 있기에는....
답글
자연
저도 아이들 어렬 때는 생각하지 않아는일 죠^^
천자맘
저도 울 천자 애기때는 그냥 전업주부로 쉬려고요.!!
그리고 울 천자 어린이집 갈 정도 되면 그때 함 알아봐야 겠어요
은지맘
저도 항상 뭔가를 해야한다는 생각은 하는데 잘 안되네요...
아..정말 고민이 끝이 없어요..
답글
자연
아마 누구도 이런 저런 생각하죠.
그래도 시간이 아까워서 뭐가 해야겠어요^^
맘마미아
답글
자연
ㅎㅎㅎ 맞아요^^
쏙이♡
자연언니~ 그 시간에 언니의 여가를 가지시는건?
언니도 자기개발을 하면 좋을거 같아요.
나를 위해 투자하는거죠. 시간을요 ㅋㅋ
허무하게 보내는게 아니고 뜻깊게 보내는거욤 ㅋㅋ
답글
자연
저도 이렇게 생각해요.
지금 고민중^^
<포동>쌍둥
음...자연님 동네에 조그만한 상가찾아서 옷가게 여시면 어떨가요? 동네장사죠 ㅎ 아주머니들 모여서 차도 마시는 그런 옷가게 수다공간으로 자연스럽게 옷도 파시고^^
전 애기들 크면 그럴려구요..크게도 말고 아주 아담하게 가게내서 손으로 하는 모든것들 팔면서 옷도팔고 ㅎㅎ 저의 작은 소망이에요 추후에~아직은 애기들이 어려서 홈쇼핑으로 그냥 올해 계획세웠지만..
추후엔 애들이 학교다니고 학원다닐쯤~그땐 동네에 가게낼려고 생각만 하고있답니다..(언제낼려나 ~~ㅎ ㅠ.ㅠ)
답글
자연
쌍둥님 미래 꿈에 가지고 계시네요.
저도 꿈에 있어요.
이 목표으로 지금 준비하고 있어요.
지금 아이들 잘 키우는것 목표으로 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