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넘 춥네요 아침부터 녹색서고
수다좀 떨고 이제서야 집에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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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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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오라고 문두드리며 오신분들...이제 슬슬~~ 준비 가동인가요???
아침에 저희집 문앞에 교회문패가 있으니
쳐다보고 있다가 제가 문여니깐 그냥 가시더라구요
근데 ..........
나이드신 아줌마 아저씨 흔히~~들 ... 젊은사람 등등 홍보를 하시잖아여...
이번엔 할머니를 대동하셨네요...에궁.....
아이구 허리야 허리야 하실텐데...
아침부터 할머니 두분 핑크색 옷 교회에서 주셨는지
똑같은 옷을 입으시고 ...오셨더라구요....
"아이구~ 할머니~ 봉사활동하시느라 아침부터 힘드실텐데...."
"어떻게 알았어???"
"당연히 여기 교회 다녀서 전도사 많이 해봐서 알아요...
그거 주세요[홍보물전단지]...."
홍보물전단지..할머니 이시니깐 그냥 받았네요
그냥 받고 재활용 버리면 되겠지만..
그냥 지나치기엔 제 마음이 더 죄송스러울꺼 같아서
그냥 받았어요.....
미즈님들도 그렇게 하시나요???
이제 슬슬 가동 준비 하시는거 같은데 대문 조심하셔야겠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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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할머니 나이시는때도 하시는다봐요.
우리집에는 언제나 아주머님분들 오셨요
답글
맘마미아
천자맘
요즘 정말 연세 많은 분들 부업하시는거 보면 맘이 뭉쿨해요..
흠;;
참 잘하셨어요!!
그분들은 거절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실거에요
답글
맘마미아
아...그런가요???
근데 그것도 부업일까나요??..........
천자맘
할머니들이 좋아서 하시는 것일수도 있겠지만...
전 지금 목표가 있다면
젊어서 고생하더라도, 늙어서 편하게 살고 싶어요..!!
맘처럼 쉽지 않겠지만
쏙이♡
저는 전혀 반응 없어요....
제가 벨을 눌러도 안열기에......
그런거 오면 좀 싫어요...
답글
맘마미아
제비꽃
답글
맘마미아
은지맘
그러게 저희집에도 그런분들 많이 오신답니다..
저도 거절을 잘못하는편이라 매번 힘드네요..
답글
맘마미아
ㅋㅋㅋㅋ 글게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이 많다 잖아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