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벌써 학교 개학이라...
아~~ 그동안 한것도 없는데..
한다고 했는데 맨날 이리저리 휘둘리고 바쁘고
맨날 잠만 잤는데.........-,.-
엊그제 서부터 바리 바리~~
가방도 빨고 실내화도 빨고...
책 정리하고 노트 이름 써주고
알아서 하면 좋겠지만...
남자라서 그런지...내 성격이 깔끔해서 그런건지..ㅎㅎㅎ
성질 급한 저는 ... 막~~~ 정리 했네요..
오늘은 ...갑자기 바퀴벌레가 나온바람에....
비가 오는건 알았지만 나가봤더니 비바람이 휘~~휘... 엄청 춥네요...
지나간김에 추워도 실내화 .
프로스펙스에서 살려고 갔더니 없다고 하고.. 아 놔`~~인터넷에서 주문해야 된다나??
암튼 살것 못사고~~
걍 아딸에서 떡뽁기 사오고 뿌리는 바퀴벌레약도 사오고~~
열심히 냉장고 뒤에 팍팍 뿌리고 문 활짝 열었더니 후덜덜....ㅋㅋㅋㅋ
왜 이렇게 할일이 산더미일까나....ㅎㅎㅎㅎ
다들 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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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정말 새학년 새학기 시작하니 엄마들이 바빠 지는거 같아요..!!
흠;; 저도 전주 한주는 아이들 학용품 준비로 나름 분주하게 보낸거 같아요
답글
쏙이♡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이 되는 시점이겠지요??
떨리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하고 그럴거 같아요
답글
은지맘
개학이라 바쁘시겠어요...
아딸 떡볶기 먹고싶어지네요..전 순대를 더 좋아하지만요..헤헤..
답글
맘마미아
진주성
개학준비로 분주하시네요
꽃샘추위가 오나봅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답글
맘마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