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은 과연...
* (에구구하며 허리를 펴다가 ) 비도 오는데 찜질방에 가서 좀 지질까?
* (식탁위에 밥을 쓸어담아 먹으며 ) 밥남기면 아깝잖아. 다 먹어야지,
* (목욕탕에서) 오늘은 열탕 물이 별로 안뜨겁네.. 그저 푹 지저줘야 시원한데.
* (외출을 하며) 아, 추리닝이 어때서!! 편하고 좋구만!!
* (휴일이면) 아 귀찮어~ 세수는 무슨 세수! 아, 안나가! 귀찮다니까
* (밤이면 밤마다) 등가려워 죽겄네, 효자손 어딨어?
* (마트에서) 쓸데없는거 좀 사지마, 이거 돈이 얼마야? 뭐가 이렇게 비싸? 궁시렁궁시렁...
* 수상한 삼형제 봤어? 얼마나 재밌는데, 악독한 시어머니가 어쩌구 저쩌구 네버엔딩 수다....
* (졸업식 알몸 뒤풀이 뉴스를 보다가 혀를 쯔쯔차며) 요새 애들은 어째 저런다니? 개념이 없어요 개념이!
요새 애들은 인삿성도 없고 어쩌구저쩌구 요새 아이들에 대한 성토로 네버엔딩 스토리...
이 분은 과연 누구실까요?
(1) 잔소리쟁이 시어머니
(2) 궁상맞은 친정엄마
(3) 간섭좋아하는 이웃할매
(4) 누봉이네 만 15세 딸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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눼.... 정답은
생각하신 그대로,,,
누봉이네
만 열다섯, 우리나이로 열일곱살인 ..
딸네미뇬입니다.....
에효=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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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ㅋㅋ
매번 글 볼때마다 엄마 자리를 따님이 대신하는거 같아요..ㅎㅎ
꼼꼼한 따님 너무 재치있는거 같아요
답글
쏙이♡
답글
은지맘
호호..따님이 재밌네요...
딸이크면 잔소리가 생긴다더니..엄마에게도 잔소리를..^^
답글
teresung
누봉이님 따님이 아주 철저한 엄마에 관리자 인가봐요
요즘 아이들 넘 기특하고 영특해요
귀한 따님이 엄마에 모든것에 메니저 철저히 옆에서
따님노릇 하니 엄마는 행복할껌니다 ..
요즘 티브에 살맛남니다에
임예진에 곱슬머리 아들
엄마에 철저한 지킴이 노릇 할때 마다
얼마나 이
쁜지 몰라요
답글
이경화
답글
맘마미아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