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정리 장난아니에요~~~

글쓴이 양과닭

등록일 2010-03-01 19:40

조회수 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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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어느덧 풀렸고, 일을 하고있으니 시간도 많지않고해서 모처럼 연휴기간 마지낙 날 가족들 옷정리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우선은 올해 초등학교 입학하는 큰딸과 6살되는 둘째딸의 서랍장 정리에 나섰습니다.

평상시 정리한다고 하는데도, 마음대로 뭉쳐져 있는 옷들...

내복과, 사계절 옷들 가즈런히 정리하고, 다가올 봄옷들 꺼내어 걸어두고, 버릴옷들 추려내고...

거의 3시간여동안 옷정리를 했는데도 남편옷 정리까지는 하지못했답니다.

아이들 못입는 옷은 전부 모아서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하려고 큰봉투에 3봉투 가까이 모아두었습니다.

오늘 하루는 이렇게 옷정리로 지나갔네요!

그래도 마음이 후련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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